대슬라임님
GameMook의 이후님
J님
Indiegame의 김산님

그리고, 저

<심사위원으로서 한마디>
대슬라임님 : 이전 대회보다 출품작 수도 많아지고 작품 수준도 많이 높아진 제 5회 똥똥배대회의 심사위원을 맡게 되어 기쁩니다. 
                        저는 다른 무엇보다도 게임의 '친절함'을 봅니다.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치타맨 같은 게임은 사양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변태 같이 높은 난이도를 가진 게임, 플레이어가 X뺑이 치게 만드는 게임 등은 제게 좋지 못한 평가를 받을 것입니다.
                        하지만 제 게임 실력이 좋지 않은 것을 저도 알기 때문에, 제게 어렵다고 해서 무조건 평가 절하하는 일은 없습니다.
                        최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게임을 평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J님 : 영광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짧더라도 재미와 웃음을주는 게임이 좋습니다.
         게임의 비쥬얼이 꼭 재미와 비례관계가 있다고 할 순 없지만,
         최소한의 자작비쥬얼정도는 챙겨주었으면 좋겠네요
    
이후님 : 프로그래머겸 gamemook.com 운영자입니다.
               국산 MMORPG보다는 용량적은 외국 인디게임이나 플래시게임을 더 자주하게 되어버린 게이머이기도 합니다.

김산님 : 대회에 심사위원을 맡게 되어 영광입니다.
               국내 인디게임과 아마추어 게임발전을 위해 노력중인 indiegame.co.kr의 김산입니다.
               이번에 다양한 개발자분들의 게임을 접하면서 재미라는 부분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네요
               저는 기획자를 지망하는 입장에서 게임의 그래픽이나 프로그래밍적인 부분보다는 창의적인 부분과 재미적인 부분을
               중점으로 보려고 합니다 ^^;
               잘부탁드리겠습니다.

똥똥배 : 미리 밝혀두는 데, 저는 게임을 100% 해보지 않습니다.
               몰입도가 있다면 엔딩까지 보지만, 초반에 마음에 들지 않으면 조금만 플레이합니다.
               심사위원을 똥개 훈련 시키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