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신의 창작물을 자유롭게 올리는 곳

링크1 :
링크2 :
공동 작업자 :
잠결에 두런두런 소리.
어느 나라 말인지 알 수가 없다.
잠 깨고 보니 참새 울음소리.

====================================

잠결에 이 시를 지었을 땐 명작같더니만
깨고 나서 보니까 그저 그렇네요.
그래도 비몽사몽간에 참새 소리에 잠을 깨는 상황은 잘 묘사된 듯 싶음.
운율은 왠지 별로라고 생각은 하는데 모르므로 무시,
고칠 수 있는 분은 고쳐 보시든지요.
분류 :
시
조회 수 :
952
등록일 :
2008.07.12
18:08:45 (*.239.144.2)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xe/create/219298

장펭돌

2008.07.12
23:09:52
(*.49.200.231)
잠결에 두런두런 소리
어느 나라 말인지 알 수가 없네
잠 깨어 들어보니
참새의 지저귐 이었구나

똥똥배

2008.07.13
02:30:01
(*.193.78.89)

오올스~
펭돌! 펭돌! 펭돌!

장펭돌

2008.07.13
04:29:46
(*.49.200.231)
무, 무슨 의미지

폴랑

2008.07.13
07:49:15
(*.236.233.212)
meatspin.jpg

이런 얘기인듯...
첨부 :
meatspin.jpg [File Size:238.7KB/Download22]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5 시 바퀴벌레 대슬 2015-12-24 461
114 시 안녕 ㅇ 2015-09-13 424
113 시 개가 개를 먹다 드루크엘라이 2015-07-30 583
112 시 순수의 비극 드루크엘라이 2015-07-30 417
111 시 사랑스러운 혼돈 드루크엘라이 2015-07-30 456
110 시 막스 브로트 드루크엘라이 2015-07-30 393
109 시 그래도 중력은 존재하더라 드루크엘라이 2015-07-16 404
108 시 블랙홀 드루크엘라이 2015-07-16 344
107 시 원죄 드루크엘라이 2015-07-16 370
106 시 천사가 생산되는 공장 드루크엘라이 2015-07-16 412
105 시 절대 무 드루크엘라이 2015-07-08 349
104 시 아무 것도 없었다 드루크엘라이 2015-07-08 380
103 시 종외 탐닉 욕망의 변천사 드루크엘라이 2015-07-08 349
102 시 사라예보 드루크엘라이 2015-07-08 342
101 시 사상과 상식 [1] 드루크엘라이 2015-06-12 381
100 시 악어와 개미 드루크엘라이 2015-06-12 368
99 시 그냥 때리고 싶어서 안달이 난 듯 싶다 드루크엘라이 2015-06-12 388
98 시 값 비싼 부활 [1] 드루크엘라이 2015-06-12 388
97 시 프로그래밍 드루크엘라이 2015-06-02 427
96 시 그 딴 얘기를 왜 하는데 드루크엘라이 2015-06-02 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