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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것이 무엇일까?

나라도 변한다.

고조선에서 조선까지의 수천년을 이어오면서 수많은 나라들이 생기고

망하지 않았던가.

정치도 변한다.

경제도 변한다.

문화도 변한다.

종교도 변한다.

모든 것이 다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바로

혈통이 아닐까?

우리의 핏속에서 흐르는 수천년의 역사는 우리를 일깨워준다.

민족은 흥망성쇠를 함께 하며 영원한 것이다.

우리를 향해 외쳐오는 배달의 소리 ,

그것이 민족이 아닐까?
분류 :
시
조회 수 :
433
등록일 :
2007.03.08
01:51:20 (*.205.)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xe/create/59005

혼돈

2008.03.19
06:03:24
(*.255.237.168)
혈통도 변함

지나가던행인A

2008.03.19
06:03:24
(*.159.6.229)
마지막에 전부 설의법임?

wkwkdhk

2008.03.19
06:03:24
(*.180.181.160)
썌썌

뮤턴초밥

2008.03.19
06:03:24
(*.221.221.50)
혈통도 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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