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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내용을 기록하는 곳

이전의 살던 집의 주차장을 거닐고 있는데
한 안경을 쓴 남자가 초췌한 몰골로 내게 물었다.

"신용카드 있으세요? 있으면 좀 빌려주세요"

나는 대답했다.

"없는데요."

남자는 머리를 긁적였다.

"아, 그래요."

그리곤 주차장 저편으로 걸어갔다.



꿈에서 깼다.
* 똥똥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1-05 07:41)
조회 수 :
1751
등록일 :
2007.08.30
07:54:35 (*.211.29.121)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xe/dream/183065

혼돈

2008.03.21
20:27:56
(*.77.84.220)
사람이 재미없으면 꿈도 재미없구나.

대슬

2008.03.21
20:27:56
(*.211.29.121)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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