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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내용을 기록하는 곳

  밥을 먹으러 식당에 왔는데, 꽝꽝 얼린 물 속에 개구리 같은 것이 한 마리,
뱀 같은 것이 한 마리, 물고기 같은 것이 한 마리 갇혀 있는 수조를 보았다.
그 수조 옆에 있는 수조에는 바다 거북만한 두꺼비가 제자리 헤엄을 치고 있었다.
두꺼비의 수영은 참고로 자유형이었다.

두꺼비가 제자리 헤엄을 치고 있는 수조 아래의 펫말에는
"차가운 물에 적응하느라 무척 고단합니다" 라고 쓰여있었다.

* 똥똥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1-05 07:41)
조회 수 :
1764
등록일 :
2007.09.03
05:51:50 (*.211.29.121)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xe/dream/183113

혼돈

2008.03.21
20:27:56
(*.77.83.67)
자신의 머리속을 보셨군요.

대슬

2008.03.21
20:27:56
(*.211.29.121)
머리속에 저런 생물들을 기르고 있진 않습니다.

장펭돌

2008.03.21
20:27:56
(*.44.38.129)
뭔가 철학적인 내용을 담고있다?

규라센

2008.03.21
20:27:56
(*.58.92.74)
멋진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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