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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내용을 기록하는 곳

심심했던 나는 쟁반을 타고 내리막길을 내려가기 시작했다.
내리막길이 심한 곳에서 속도가 붙어서 아주 신났다.
결국 결승점까지 갔는데 (어느샌가 레이스로 변해있었는데 달리는 건 나 밖에 없었다.)
그곳에는 무너진 폐건물이 있었을 뿐이다.
나는 허무해져서 즐거운 건 한 순간 뿐이구나 라고 생각했다.

* 똥똥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1-05 07:41)
조회 수 :
1288
등록일 :
2007.10.17
16:06:58 (*.221.218.23)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xe/dream/183316

장펭돌

2008.03.21
20:27:58
(*.49.200.231)
그나이에 그런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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