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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내용을 기록하는 곳

내가 육류섭취를 많이해서 그런지
온몸에 짙은 털이 돋아나버렸다 거울을 보니 털빼고 눈밖에 안보일지경
근처에 면도기 없나 해서 뒤져봤는데 면도기는 이상하게 없었다.
그래서 끔찍스러워서 소리를 질르면서 깨버렸다.
* 똥똥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1-05 07:41)
조회 수 :
1546
등록일 :
2007.11.04
18:57:59 (*.241.80.216)
엮인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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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ondoom.com/xe/dream/183349

혼돈

2008.03.21
20:27:58
(*.193.78.207)
짐승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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