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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내용을 기록하는 곳

어느 외국의 집에 소년과 어머니가 있었는데
소년이 어떤 지도자의 초상화를 만졌다.
그러자 어머니는 그 지도자는 총으로 암살당했다고 만지지 말라고 했다.

그리고 얼마후 그 모녀는 어디선가 날아온 총탄에
관자놀이를 뚫려 나란히 벽에 꽂혔다.
그 벽 부분에 그 지도자의 상징인 마크가 그려져 있었다.
입을 벌리고 피투성이가 되어 꽃혀있는 모습이 섬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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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총알인데 왜 꽂혀있지?
화살이 아니잖아... 깨고 나서 생각해보니 이상하네.
* 똥똥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1-05 07:41)
조회 수 :
1354
등록일 :
2007.11.30
18:04:07 (*.239.144.2)
엮인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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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ondoom.com/xe/dream/183418

규라센

2008.03.21
20:27:59
(*.227.245.124)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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