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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내용을 기록하는 곳

꿈 속에 나는 마법학교 같은 곳의 학생이었는데
클래스는 대마도사였다.
거기서 4개가 더 나뉘고 그 중 하나였는데 자고 깨어나니 까먹었다.
그 단어도 알수 없는 단어나서 일어나면 검색해볼까 했는데 까맣게 잊었다.

아무튼 학생들이 나를 선배라고 부르며 존경하던 걸 봐서
좀 대단한 사람이었던 것 같다.
뭐 무기로 뭐 하는 걸 보여달라는 등 소리를 들었다.

어느날 실습을 위해서 각자 무기를 나눠 주는데 나는 받지 못했다.
나중에 못 받은 사람 말하라고 해서 말했더니
나 말고도 7명이 못 받았다.

선생 말로는 이집트산 무기와 바꾼다고 우리 무기가 없다는 것이었다.
칠판을 보니 이집트에서 들고 온 8개의 무기가 있었다.
우리는 원래 무기를 찾기 위해 이집트로 가기로 했고

잠에서 깼다.
조회 수 :
2164
등록일 :
2008.03.31
20:19:39 (*.239.144.2)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xe/dream/187332

보가드

2008.04.01
06:51:13
(*.142.208.241)
해리포터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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