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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내용을 기록하는 곳

기억은 희미해서 한 군데 밖에 기억이 안 난다.
많은 병사들과 싸웠던 것 같다.
다들 젓가락을 들고와서 나를 마구 찔러대서
나는 엄청나게 짜증을 내며
제발 젓가락으로 찌르지 말라고 절규했던 것 같다.

젓가락은 쇠 젓가락이었다.
조회 수 :
2031
등록일 :
2008.05.28
02:51:15 (*.239.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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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ondoom.com/xe/dream/203331

폴랑

2008.05.29
00:19:35
(*.236.233.212)

꿈은 그 인간의 잠재된 욕망의 표현ㅋ

장펭돌

2008.05.29
06:17:17
(*.49.200.231)
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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