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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내용을 기록하는 곳

번호표를 뽑아 알 수 없는 모임에 갔더니
어느 조직같은 곳이었다.
무슨 규칙인지 몰라도 한명씩 사라지더니 내가 조직원으로 발탁되었다.
그 이후로는 1인칭에서 3인칭이 되더니
원수를 갚는다고 사람을 몇명 죽였다.
조직에서는 말썽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일단 정당한 복수니까 봐 주기로 했다.

조폭같은 조직이었지만 하는 일은 게임 만드는 일이었다.
하지만 새로 들어온 주인공(얼마 전까지의 나)이 그저 그런 게임을 만들었다.
그 중에는 더블 드래곤도 있었다.
그 후 조직의 보스는 붕대를 칭칭 감은 형님이란 사람과 고민상담을 했고,
그 이후 주인공은 그 형님과 23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눴다.

그 후 자신의 넘치는 폭력성을 담아내지 못 한게 실패요인이라 생각하여
더욱 과격한 더블 드래곤을 만들어서 히트치게 된다.


<향수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를 <게임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로 바꾼 정도의 느낌...
조회 수 :
1239
등록일 :
2008.08.07
18:10:25 (*.239.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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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xe/dream/227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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