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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내용을 기록하는 곳

 고등학교 때 수학 여행 분위기로 여행을 다녔다.
 
 핸드폰으로 무심결에 `1학기 어느 강의 강사였던 사람에게

 "야이 쥐새끼야"

 라고 문자를 보내서, (이름도 안 지우고) 무척 당황했다.

 상대가 뭐라 뭐라 답장으로 혼내는 말을 보냈다.

 어떻게 하지? 하고 곰곰히 생각하다가

 "나의 뇌 속에서 사운드가 끊임없이 붐벙이고있다"

 하는 식의 문자를 답장으로 보내어 사태를 해결헀다.

 결론은 개꿈.
조회 수 :
1147
등록일 :
2008.08.14
21:22:51 (*.207.252.214)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xe/dream/229468

똥똥배

2008.08.15
04:44:36
(*.193.78.247)
뇌속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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