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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내용을 기록하는 곳


   흑석 2동에 있던 집에서 형 방에 있는 컴퓨터를 하고 있었다.
   굉장히 구린 컴퓨터였는데 하여간에 영문은 모르겠지만 그 컴퓨터로 인터넷을 하고 있었다.

  그때 시선이 느껴져서 창문을 봤는데, 창문에 고개만 빼꼼히 왠 여자가 이쪽을 들여다 보고 있다.
  생각해보니 여긴 2층이라는 굉장히 전형적인 전개로 난 좀 놀라서 소리를 치며 여자를
  쳐다봤는데 오히려 더 놀라는 건 여자 쪽이었다.


   여자는 "안돼~~~~" 하고 소리치면서 사라졌다.

 

   결론은 개꿈.
조회 수 :
1198
등록일 :
2008.11.03
06:07:07 (*.234.209.32)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xe/dream/256006

똥똥배

2008.11.03
18:41:32
(*.239.144.2)
그렇겠죠. 여자 쪽이 더 놀라겠죠.

장펭돌

2008.11.03
21:11:55
(*.49.200.231)
복도식아파트?

대슬

2008.11.04
08:47:08
(*.234.209.32)

아뇨. 그 때도 단독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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