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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내용을 기록하는 곳

방학이라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그런데, 돈도 없고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우리 시골집으로 가기로 했다.

시골집에 차를 타고 우여곡절 끝에 도착했는데

그곳에는 몇몇 친척분들이 와 계셨다. 인사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아버지가 계셨다. "앗!" 하고 다가가보니

아버지가 당황하셨다. 일을 안나가시고 시골에 계신게 엉겁결에 걸렸기 때문인것 같았다.


... 이게 왠 개꿈
조회 수 :
1195
등록일 :
2008.11.12
21:24:36 (*.49.200.231)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xe/dream/258965

똥똥배

2008.11.13
00:38:23
(*.239.144.2)
아버지의 농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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