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꿈의 내용을 기록하는 곳

잘 기억은 안 나지만 꿈 속에서
작은 아버지네 부부인가 누군가가 병에 걸렸다.
그것을 치료하기 위해 부모님이 처음에는
독 도마뱀을 작은 아버지(기억은 잘 안 나지만 일단 그렇다 치자)에게 먹였다.
그러면서 부모님은 '5도 정도로 할까?' '5도는 너무 독해, 3도로 해.'와 같은 대화를 하셨다.
그렇게 독한 것을 먹고 시간이 지나면 병이 낫는 모양이었다.

그 다음은 작은 어머니에게 악어를 고인 것을 먹이려고 했다.
비닐을 푸는데 토막난 악어의 턱 등이 보였다.
그것을 보기만 해도 독기가 심해서
과연 괜찮을까 싶었다.
조회 수 :
1170
등록일 :
2008.11.14
18:33:48 (*.239.144.2)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xe/dream/259697

푸른창공

2008.11.15
02:33:21
(*.112.236.46)
ㅋ_ㅋ 만일 그걸 먹으면 어떻게 되는거죠; 진짜 낫는건가;;

똥똥배

2008.11.15
19:14:43
(*.239.144.2)
꿈 속에 제 느낌으론 골로 갈 것 같던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576 할머니 댁에 놀러간 꿈 노루발 149   2026-03-23 2026-03-23 14:55
 
575 CVE-202X-????? Google Gemini command injection by image 노루발 362   2026-02-27 2026-02-27 09:43
 
574 동남아시아에 놀러간 꿈 노루발 406   2025-06-23 2025-06-23 09:58
 
573 고래를 줍는 꿈 노루발 574   2025-02-09 2025-02-09 10:18
 
572 카리나랑 데이트하는 꿈 [1] 안녕하신지요 827   2024-08-29 2024-08-29 14:25
 
571 군대꿈 만화 [4] file 폴랑 1071   2023-09-02 2023-09-06 09:26
 
570 생선을 분해하는 꿈 노루발 590   2023-03-29 2023-03-29 08:38
 
569 방에 바퀴벌레가 많은 꿈 노루발 523   2023-03-20 2023-03-20 21:56
 
568 인터넷 포커 사이트에서 50억을 딴 꿈 노루발 567   2020-10-25 2020-10-25 19:18
 
567 아르바이트를 하다 김학철 배우님을 만난 꿈 노루발 571   2020-05-28 2020-05-28 19:10
 
566 대전으로 가는 꿈 노루발 608   2020-04-20 2020-04-20 18:40
 
565 러시아 여행에서 길을 잃은 꿈 노루발 568   2019-08-05 2019-08-05 04:04
 
564 혼다 슈퍼커브 타는 꿈 노루발 666   2019-06-15 2019-06-15 00:04
 
563 택시에 바가지 쓰는 꿈 노루발 1602   2019-06-09 2019-06-09 17:19
 
562 중학교 동창과 여행 가는 꿈 노루발 706   2019-06-07 2019-06-07 19:50
 
561 오토바이를 처음으로 탄 꿈 노루발 428   2019-06-07 2019-06-07 19:15
 
560 게임으로 회사 면접 보는 꿈 노루발 489   2019-06-04 2019-06-04 17:03
 
559 꼬치 먹는 꿈 노루발 1212   2019-03-13 2019-03-13 18:34
 
558 스마트폰 공포게임 노루발 552   2019-03-09 2019-03-09 23:06
 
557 포켓몬스터 게임을 하는 꿈 노루발 419   2019-03-02 2019-03-02 2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