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꿈의 내용을 기록하는 곳

갑자기 내가 있던 건물에 불이 났다.

입구에도 불길이 치솟아서 나갈 곳이 없었다.

나는 낙하산을 가졌기에 옥상으로 올라가서 탈출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나를 숙명의 라이벌로 여기는 녀석 둘이 나타났다.

한 명은 은색 총을 쓰는 녀석이고,

한 명은 신문지로 만든 볼링공(같은 거랄까나...)을 쓰는 녀석이었다.

주위가 불길이 치솟는 가운데 두 명을 쓰러뜨리고 나는 탈출하려고 하는데,

한 녀석이 승부에 졌다면서 그냥 그곳에서 죽으려고 했다.

그래서 겨우 설득시켜서 탈출 시켰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불이 꺼졌고, 나는 그냥 걸어서 건물을 나왔다.


어제 해운대 불 난 것 때문에 꾸게 된 듯?

조회 수 :
1059
등록일 :
2010.10.02
16:29:26 (*.22.20.158)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xe/dream/309286

나이토

2010.10.15
07:44:04
(*.148.143.198)

신문지 볼링공

적을 살려주시다니 대인배시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576 할머니 댁에 놀러간 꿈 노루발 149   2026-03-23 2026-03-23 14:55
 
575 CVE-202X-????? Google Gemini command injection by image 노루발 362   2026-02-27 2026-02-27 09:43
 
574 동남아시아에 놀러간 꿈 노루발 406   2025-06-23 2025-06-23 09:58
 
573 고래를 줍는 꿈 노루발 574   2025-02-09 2025-02-09 10:18
 
572 카리나랑 데이트하는 꿈 [1] 안녕하신지요 827   2024-08-29 2024-08-29 14:25
 
571 군대꿈 만화 [4] file 폴랑 1071   2023-09-02 2023-09-06 09:26
 
570 생선을 분해하는 꿈 노루발 590   2023-03-29 2023-03-29 08:38
 
569 방에 바퀴벌레가 많은 꿈 노루발 523   2023-03-20 2023-03-20 21:56
 
568 인터넷 포커 사이트에서 50억을 딴 꿈 노루발 567   2020-10-25 2020-10-25 19:18
 
567 아르바이트를 하다 김학철 배우님을 만난 꿈 노루발 571   2020-05-28 2020-05-28 19:10
 
566 대전으로 가는 꿈 노루발 608   2020-04-20 2020-04-20 18:40
 
565 러시아 여행에서 길을 잃은 꿈 노루발 568   2019-08-05 2019-08-05 04:04
 
564 혼다 슈퍼커브 타는 꿈 노루발 666   2019-06-15 2019-06-15 00:04
 
563 택시에 바가지 쓰는 꿈 노루발 1602   2019-06-09 2019-06-09 17:19
 
562 중학교 동창과 여행 가는 꿈 노루발 706   2019-06-07 2019-06-07 19:50
 
561 오토바이를 처음으로 탄 꿈 노루발 428   2019-06-07 2019-06-07 19:15
 
560 게임으로 회사 면접 보는 꿈 노루발 489   2019-06-04 2019-06-04 17:03
 
559 꼬치 먹는 꿈 노루발 1212   2019-03-13 2019-03-13 18:34
 
558 스마트폰 공포게임 노루발 552   2019-03-09 2019-03-09 23:06
 
557 포켓몬스터 게임을 하는 꿈 노루발 419   2019-03-02 2019-03-02 2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