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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내용을 기록하는 곳

눈 떠보니 오후.

부모님은 맞벌이로 나가셨고

심심해서 밖에 나갔는데 아무도 없었음.

그래서 집앞 편의점가서 김밥사러 가는데

도로에 차 한대도 안보이고 편의점 포함 어느곳에든 사람이 없었음.

그래서 뭔가 이상해서 e마트도 가보고 근처 초,중학교도 가봤는데 썰렁.

왠지모를 공포감을 느끼면서 사람을 찾으려고 뛰다가 끝난 꿈.

 

아... 왜 매점털이를 안했을까..

조회 수 :
554
등록일 :
2012.05.23
18:51:01 (*.58.92.143)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xe/dream/564193

똥똥배

2012.05.23
19:11:55
(*.112.180.75)

매점털이라니 소박하시군요.

행인123

2012.07.28
08:12:24
(*.161.27.96)

누구나 한번쯤은 꿔봤을듯요

행인123

2012.07.28
08:12:49
(*.161.27.96)

전 어렸을때 저꿈꾸고 자다깨서 엄마찾았음

노루발

2012.07.28
20:55:52
(*.18.255.252)

전 사람은 있는데 얼굴이 이상하게 깨져서 나오는 꿈을 꾼 적이 있음.

아아.. 팩을 꺼내서 후후 불고 다시 끼워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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