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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내용을 기록하는 곳

동해안에서 집채만한 고래를 산채로 잡았다. (정말 집채만했음)

그걸 기차로 서울까지 운반해서 서울에서 회를 떴다. 아니 포뜬건가?

어쨌든 육회로 맛있게 냠냠.

조회 수 :
566
등록일 :
2012.08.18
00:15:12 (*.182.146.89)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xe/dream/661386

똥똥배

2012.08.18
07:45:38
(*.75.34.175)

꿈 속에서도 미각이 느껴지나요?

전 꿈에서 뭘 먹어도 아무 맛이 없더라구요.

한코

2012.08.19
01:36:30
(*.232.138.16)

사실 얼마전에 회를 먹어서 이런 꿈을 꾼거같은데 육회맛은 안나고 회맛이 났습니다..

보통 꿈에 산해진미가 나오면 먹기 직전에 깨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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