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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내용을 기록하는 곳

자다가 반쯤 깼는데

갑자기 문이 제대로 잠겼나는 걱정이 들었다.

그래서 현관문을 건드려보니 잠겨있지 않아서 열리는 거였다.

잠그려고 온갖노력을 해도 문이 고장 났는지 닫아도 다시 열렸다.

그런데 문 근처에 둔 쓰레기에서 불이 붙었다.

나는 그 불을 밟아서 껐다.

그리고 다시 문에 손 대면 불이 다시 붙었다.

그렇게 문을 당기고 불을 끄고...


그런 꿈이었다.


사실 문 닫는 꿈은 자주 꾼다.

심리상태의 반영인지, 문은 항상 닫히지 않는다.

이번에는 불까지 추가되서 업그레이드 버전.

조회 수 :
579
등록일 :
2012.09.04
17:56:40 (*.112.18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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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ondoom.com/xe/dream/664549

네르피

2012.09.05
06:57:46
(*.212.23.232)

무, 무서운 꿈이네요......후덜덜

똥똥배

2012.09.05
07:04:16
(*.75.88.90)

어릴때는 무서웠는데, 이제 익숙해져서 에효, 또 꿈이군이라고 생각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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