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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내용을 기록하는 곳

흔히 볼 수 있는 아파트 상가


3층에서 피아노 교습을 받고 

수영학원 가기전 1층 분식집에서 파는 와플은 내 8살의 필수요소 


큰 철 문이 굳게 닫혀있는 지하실  

어쩌다가 나 혼자 그곳에 들어가게되었다


거긴 실내였지만 어두워서 끝이 어딘지 가늠키 어렵게 광할해보였다 

'야시장'같다는 인상이 지배적이고 각 상점마다 흐린 오렌지빛 등불이 켜져있다 

손님인지 주인인지 모를 인간들이 서있고 가끔씩 말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기도하다

자세히 보면 인간이 아니라 마네킹이다 




어릴때 내 편도체를 지리게했던 악몽ㅇㅇ


조회 수 :
506
등록일 :
2012.09.17
14:04:01 (*.226.3.106)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xe/dream/671600

똥똥배

2012.09.17
16:08:52
(*.75.88.34)

마네킹은 섬찟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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