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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내용을 기록하는 곳

꿈 속에서 나는 머리가 아팠다.

사실 현실에서도 머리가 아팠지만.

그런데 꿈 속에서 누군가 내 머리에 물수건을 얹어주고 간병해 주는 것이다.

나는 혼자 사는데 누가 이런 걸 해주고 있지?

귀신밖에 없겠구나 생각했다.

그래서 눈을 떠서 어떤 귀신인가 살짝 봤는데

사람의 형상이 아니라 소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목소리는 여자였다.

조회 수 :
613
등록일 :
2012.10.24
16:44:19 (*.75.88.112)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xe/dream/678082

이매튜

2012.10.26
11:18:58
(*.12.33.12)

사제(간병), 타우렌(소), 여자(여자) 


WOW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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