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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내용을 기록하는 곳

낮잠(?)자면서 꾼 꿈이다.


약간 바보라 쫌 모자란 괴인이 있는데 힘은 엄청나게 셌다.


바보긴 해도 힘이 엄청나게 세니까 마을의 아가씨 촌낭이 얘를 어떻게 구슬려서 하인처럼 써먹으려 했다.


그렇지만 얘는 바보라 아가씨 지키는 일 빼고는 힘을 안 썼다.


결국엔 미녀와 야수처럼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


뭐 모자라다 해도 바보같이 착한 정도고 아이큐는 실제로 100이다.


말투가 어정쩡 한건 교육 수준이 모자라서였는데 결혼하고 잘 가르쳐서 어버버 수준에서 평범한 시골 농부 정도의 말은 구사할 수 있게 되었다.

조회 수 :
345
등록일 :
2014.07.24
06:01:17 (*.125.174.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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