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꿈의 내용을 기록하는 곳

간만에 가위에 눌렸다.


꿈에서는 박O혜랑 사진 찍는다고 해서

나는 버둥거렸고

경호원들이 가만히 있으라고 누르더니

이내 입으로 내 몸을 쭉쭉 빠는 게이짓을 했다.


겨우 가위를 풀고 났더니 심장고동이 매우 빨랐다.

조회 수 :
283
등록일 :
2015.11.05
05:16:43 (*.197.179.56)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xe/dream/805774

드루크엘라이

2015.11.06
15:39:30
(*.210.210.165)

끔찍하군요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