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꿈의 내용을 기록하는 곳

오늘 새벽에 가위에 눌렸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움직일 수도 없었다. 말조차 나오지 않았다.

그 때 2~3명이 웅성거리는 소리가 났다. 키득키득 웃으며..

"아... 오늘은 힘들었다."

"근데 생각보다 조용히 있는데?"

"그래도 들을 지도 모르잖아."

"들으라고 하는 소리야."

그 말에 갑자기 비명을 지르며 일어났다.

조회 수 :
207
등록일 :
2017.01.31
06:38:49 (*.216.108.162)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xe/dream/812599

노루발

2017.01.31
08:05:11
(*.71.206.201)

엄청 무서운 꿈이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6 할머니 댁에 놀러간 꿈 노루발 2026-03-23 149
575 CVE-202X-????? Google Gemini command injection by image 노루발 2026-02-27 362
574 동남아시아에 놀러간 꿈 노루발 2025-06-23 406
573 고래를 줍는 꿈 노루발 2025-02-09 574
572 카리나랑 데이트하는 꿈 [1] 안녕하신지요 2024-08-29 827
571 군대꿈 만화 [4] file 폴랑 2023-09-02 1071
570 생선을 분해하는 꿈 노루발 2023-03-29 590
569 방에 바퀴벌레가 많은 꿈 노루발 2023-03-20 523
568 인터넷 포커 사이트에서 50억을 딴 꿈 노루발 2020-10-25 567
567 아르바이트를 하다 김학철 배우님을 만난 꿈 노루발 2020-05-28 570
566 대전으로 가는 꿈 노루발 2020-04-20 608
565 러시아 여행에서 길을 잃은 꿈 노루발 2019-08-05 568
564 혼다 슈퍼커브 타는 꿈 노루발 2019-06-15 666
563 택시에 바가지 쓰는 꿈 노루발 2019-06-09 1602
562 중학교 동창과 여행 가는 꿈 노루발 2019-06-07 706
561 오토바이를 처음으로 탄 꿈 노루발 2019-06-07 428
560 게임으로 회사 면접 보는 꿈 노루발 2019-06-04 489
559 꼬치 먹는 꿈 노루발 2019-03-13 1212
558 스마트폰 공포게임 노루발 2019-03-09 552
557 포켓몬스터 게임을 하는 꿈 노루발 2019-03-02 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