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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이야기를 적는 공간



그럴지도 모르지

뭐 뭔상관이냐
조회 수 :
142
등록일 :
2005.07.23
09:13:36 (*.189.)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zbxe/index.php?mid=free&document_srl=103221

혼돈

2008.03.21
06:28:07
(*.193.78.250)
허헛, 이런 어린애 장난 수준을 그려놓고 미쳤다고 하다니... 진정 미친 그림을 못 봤군. 넌 아직 멀었어! 애송이!

흑돼지

2008.03.21
06:28:07
(*.92.106.159)
왜와 모르겠다 등등 많은글자가보인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sort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공지 (대피소) 혼돈과 어둠의 디스코드 노루발 112   2023-09-05 2023-09-05 16:05
공지 글 작성을 위해서는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노루발 4678   2016-02-22 2021-07-06 09:43
3445 태양의 탑과 도서관 통합은 어떨까요? [1] 똥똥배 335   2008-10-16 2019-03-19 23:16
1) 사실상 태양의 탑에 자료가 거의 안 올라오고 2) 도서관과 태양의 탑이 공유의 장으로 성격이 같기 때문에 새로운 카테고리로 '소스'를 만들고 도서관에 추가시켜 버릴 생각입니다. 의견 있으신 분은 적어주세요.  
3444 아아아아! [8] 슈퍼타이 335   2008-11-10 2008-11-10 21:54
컴퓨터 고장나서 제가 방금 고쳤네요. 2일전쯤에 고장나서... 소설 계속 써야되는데 쩝...  
3443 죽지마 폴랑 멍청아 [1] file 지나가던명인A 335   2011-12-08 2011-12-10 02:12
 
3442 잉여력이 부족해 [3] 똥똥배 335   2012-04-30 2012-05-06 06:22
몸 안에 잉여력이 충만해지면 만화 그리고 싶고 게임도 만들고 싶어지고 그런데, 요즘엔 삶에 치여서 잉여력이 항상 부족한 상태. 그저 누워 자고 싶음. 쉬고 싶음.  
3441 3. 아마추어성 + 다양성 높이기(完) [6] 흑곰 335   2012-11-22 2012-11-22 05:58
똥똥배대회는 아마추어성과 다양성을 높이사는 대회라고 했는데, 이게 잘 안되는 듯하다. ■ 아마추어성 : 미완성도 받음 ■ 다양성 : 아이디어나 참신함을 존중 그러나 갈수록 똥똥배대회는 "몇년을 걸쳐 만든 게임" "프로 게임제작자가 제작한 게임" "다른 대...  
3440 제 12 회 똥똥배 대회 가안 [15] 똥똥배 335   2012-11-27 2012-11-28 18:18
기간 : 2012.12.1 ~ 2013. 4. 30 심사 : 2013. 5. 1 ~ 15 시상 및 기타 : ~ 5.30 (그리고 6월 1일부터 13회 시작...) 제한사항 : 돈&경험치 없는 게임 부문 시나리오, 그래픽, 사운드, 완성도, 재미, 기술, 참신함 (각 부문 동일한 등급) 그 외에는 11회와...  
3439 안녕하세요! 시큼시큼한 귤입니다! [4] 규라센 335   2013-11-04 2013-11-11 12:38
안녕하심까. 공군에서 열심히, 쥐죽은듯, 조용히, 삶을 이어가고 있는 귤입니다. 여러분은 군대에서 남는 시간에 뭘 하셨나요? 저는 주말만 되면 TV라는 바보상자 앞에서 영혼을 착취당하는 일 외에는 여가라는게 존재하지 않는 짬이지만, 이렇게 시간을 보내...  
3438 지니어스 잼있다.. [1] 천재 335   2014-01-25 2014-01-25 19:14
저는 파랑이필요합니다 파랑 있으신분 있습니까?  
3437 편한하게 배너 제작 완료 336   2004-12-26 2008-03-19 09:37
alwl123123.cafe24.com/encl링크는 내가 주인인 웹게임 잘쓰시구려  
3436 아... 젠장 [3] file 장펭돌 336   2008-04-12 2008-04-12 20:47
 
3435 간만에 월미도를 다녀왔는데 [2] 백곰  336   2012-04-10 2012-04-10 06:31
밤에 월미도 간건 처음이라 색다르더군요 밤과 낮은 상당히 다른느낌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낮이 좋네요 그럼 이만  
3434 텀블벅 후원 100% 넘어섬 [5] 똥똥배 336   2012-07-10 2012-07-12 07:18
이걸로 이번 대회 상금은 1부문 3만원에서 8만원으로 늘겠군요. 7부문 모두 수상하면 56만원. 그리고 게임샵 쪽에도 후원 이야기가 나와서 게임 타이틀 3개가 후원 들어올 예정입니다. 어떻게 상을 드릴지는 뒤에 생각한다치고, 원래 공지보다 조건이 좋아졌으...  
3433 다음 버전부터의 변경점... [5] 안씨 336   2012-09-18 2012-09-18 09:40
이번 공모전을 보내며 심사위원 분들께 좋지 않게 느껴질 몇몇 단점들이 있었던 것 같고 아직 미완성인 0.4 버전인 만큼 다음부턴 몇몇 시스템의 개선 및 추가가 있을 예정입니다. 첫 번째로 전투가 끝난 후엔 항상 체력/기력을 만땅으로 유지해야 다음 전투...  
3432 안녕하세요 ~ [2] 외계생물체 336   2012-11-10 2012-11-11 01:14
수능이 끝났네요 ~ 다음에는 제가 수능을 볼 차례입니다. 혼둠에 제가 처음왔을땐 초등학교 3학년때 였는데, 벌써 몇년의 시간이 흘러 예비 고3이 되었네요. .ㅎㅎ; \ 뭐라뭐라 글을 끄적고 있었는데, 다 지워버렸습니다. 글의 주제는 과거의 저였는데, 그냥 ...  
3431 그럼 역시 이번 대회는 똥똥배 336   2012-11-21 2012-11-21 23:30
토너먼트로 가버린다!! 개척과 도전 정신이야 말로 아마추어 정신! 문제가 되든, 어찌 되든 도전해 봅시다. 사실 초반은 상당히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3회는 상금을 없애서 아무도 출품 안 하기도 하고) 한 5회 넘어가면서 부터 안착되면서 변화도 없고 그저...  
3430 어라, 사이트 디자인이 바뀌었군요. [3] 노루발 336   2016-01-02 2016-01-06 10:29
뭐, 클래식한 듯?  
3429 장난전화 시리즈 [3] 윤진형 337   2005-12-26 2008-03-21 06:42
1.일단 아무데나 건다(걸데 없으면 033-456-1230으로거삼)그런후 상대는 여보세요? 라고 할것이다 그럼 우리는 당당히 이말을 해준다"교촌!교촌!" 2.역시 아무데나 건다. 그런후 우리는 당당히 이렇게 왜쳐준다. "똥마려워 개XX야!!!" 3.역시나 아무데나 건다....  
3428 내일은 선거 날 입니다 [2] 아리포 337   2008-04-03 2008-04-03 07:11
부재자 신고를 해서 남들보다 . 빠르게 그리고 먼저 할 수 있습니다.  
3427 안녕? 나 장펭돌이야 [6] 장펭돌 337   2008-10-16 2008-10-18 00:47
애들아 오랫만이다. 나펭돌임 그나저나 다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난 지금 최고의 게임을 제작중이란다. 역시 장펭돌이 짱이지?  
3426 내가 비밀소년이 맞다는 증거 3가지. 시크릿보이 337   2015-10-13 2015-10-13 12:58
1. 나는 흑곰을 가르친 적이 있다. gprintf 하나만 가지고 잡지랄해도 와 와 해줬다. 2. 나는 박동흥과 함께 마왕놀이3를 가지고 - 대회에 나가서 - 꼴찌를 한적이 있다. 이때 나는 고등학생 미녀 3명이 쿠킹게임 만들어서 재밌게 노는것을 관찰하며 즐긴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