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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이야기를 적는 공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sort 날짜 최근 수정일
공지 (대피소) 혼돈과 어둠의 디스코드 노루발 160   2023-09-05 2023-09-05 16:05
공지 글 작성을 위해서는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노루발 4721   2016-02-22 2021-07-06 09:43
13638 똥똥배 대회 심사위원 지원해 주세요. [4] 똥똥배 535   2011-12-07 2019-03-19 23:10
현재 정해진 심사위원은 심사위원의 원로! 대슬라임! 그는 누구인가! 의문의 심사위원, 사탕고양이! .. 2명 남았군요. 그리고 홍보 하실 곳 있으신 분은 홍보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다 즐거운 대회를 만들자구요.  
13637 역시 개발에는 사람이 많은게 1명인것보다는 나은듯 [3] ㅋㄹㅅㅇ 564   2011-12-06 2019-03-19 23:10
2명이서 할때는 몰랐는데 혼자서 할라니까 그래픽도 해야되섴ㅋㅋㅋㅋ 생전 처음으로 포토샵 만지는 중 부왘ㅋㅋㅋㅋㅋㅋㅋ 어려벙 ㅠ  
13636 안녕하세요 ^^ 여기 처음이에요 ㅎㅎㅎ [5] file 방문자 835   2011-12-04 2011-12-12 06:07
 
13635 두번째 방문입니다. [4] file 방문자 736   2011-12-05 2019-03-19 23:10
 
13634 松本cs 우승 나츄르 덱리스트 [1] file 노루발 36   2022-09-25 2022-09-25 11:29
 
13633 오랜만이여요 여러분 [2] 지나가던명인A 464   2011-12-01 2011-12-02 19:49
현실로 퇴갤했던 흑곰도 있고 검룡님이나 이군님도 오시고 여러모로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보여서 흡족합니다. 근데 시밤 폴랑이 안보이는데 수능 망치고 운지한건 아니겠지 ㄷㄷ  
13632 FMC 거참 죽지도 않고 돌아와 버렸습니다 ^^ [3] file 방랑의이군 703   2011-12-01 2019-03-19 23:10
 
13631 어제는 10시간 정도 잤네요. 똥똥배 468   2011-11-30 2011-11-30 18:56
이렇게 자보기 얼마만인지... 덕분에 어제부터 다시 만화 그리기로 했는데 못 그림... 오늘은 그려야지.  
13630 공대미녀 모티브가 된 작품 똥똥배 406   2012-12-16 2012-12-16 09:37
<햇빛 사냥>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의 후속편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죠. 이 작품을 읽어본 사람이면, '아~'할 정도로 공대미녀의 내용에 대해서 이해하실 겁니다. 단순히 작품 모티브가 아니라, 나도 한번 자전적인 이야기를 써보자는 생각을 들게도 했죠. ...  
13629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1] 플레이어 400   2011-11-28 2019-03-19 23:10
창작 사이트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뻘댓글만 뿌직뿌직 싸는 플레이어 입니다. 글은 처음 써보는것 같네요. 조만간 가입하고 정식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13628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를 해봤습니다. 똥똥배 987   2011-11-27 2011-11-27 05:29
최근 다크소울을 계속 하고 있었는데, 다크소울은 진짜 짜증나고, 이 이 따위것이 다 있냐! 싶은 정도로 욕이 나오고 다시는 안 하겠다고 꺼버렸는데... 다음 날 다시 하게 되는 묘한 중독성이 있더라구요. 아무튼 이틀 전에 젤다의 전설 SS를 구입해서 드디어...  
13627 창조도시에서 A.미스릴님 소개로 왔습니다. [1] 김오준 638   2011-11-26 2011-11-27 01:29
안녕하세요. 똥똥배님. 저는 김오준이라고 합니다. 저는 게임제작과 만화,소설 쓰는것을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혼돈과 어둠의 땅에 와서 글을 남긴 이유는 똥똥배님께서 게임대회를 사비로 개최하신다고 A.미스릴님께 듣고 왔습니다. 저는 창조도시에...  
13626 야호 자격증 합격! [5] 장펭돌 669   2011-11-25 2011-12-12 06:06
텔레마케팅 관리사 시험을 봣는데. 이게 필기랑 실기 시험을 두번 봐야함... 필기는 합격률이 7~80% 정도 되는 비교적 간단한 시험인데, 실기는 합격률이 때에 따라서는 10%를 밑돌정도로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시험... 덕분에 필기는 한번에 합격했지만 ...  
13625 워매.. 규라센 276   2011-11-25 2011-11-25 05:44
요즘 여기저기서 뒤숭숭한 소식들만 접하게 되네요. 제 친구들도, 주변 어른분들도, 뭐가 어찌 돌아가는건지.......  
13624 "↓ 이건 글이야, 니가 원하는 내용은 이 안에 있어." [2] ㅋㄹㅅㅇ 45   2019-05-23 2019-05-27 20:57
그리고 글의 허리가 활처럼 휘었다.  
13623 [ㅇㅇㅇ] ㅋㄹㅅㅇ 44   2019-05-23 2019-05-25 00:21
내용  
13622 인터넷 세계로 돌아와야할것 같다. [4] 흑곰 623   2011-11-22 2011-11-26 21:30
내 중고등학교 시절의 고향인 인터넷으로 돌아와야할 것 같다. 요즘 오프라인에서는 너무 쓸쓸하다. ㅎㅏ.. 나란 남자 애인은 언제 만들까-_- 블로그 하나 차려서 해야지. 쩝.  
13621 닉네임 옆의 전콘 신청이요~! [2] file aunhun 502   2011-11-20 2011-11-22 02:36
 
13620 뒤늦은 KGC 인증샷 [2] file 아싸사랑 429   2011-11-18 2011-11-18 23:30
 
13619 잘살고들 계시군요 [3] 흑곰 507   2011-11-17 2011-11-19 23:10
자자와, 검룡, 펭돌, 대슬, 카다린까지. 어디선가 광망(릭)도 LC(라컨)도 잘살고 있겠지요. 저도 잘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