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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이야기를 적는 공간

아직도 기분이 꿈만하네
오늘 제 여친이 눈을 감아보라고 하더니면 내가 눈을감자
갑자기 입에 입맞춤을 하더군요
전그때 꿀먹은 병아리처럼 아무 말도 못했어요
기분을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조회 수 :
356
등록일 :
2004.07.16
05:55:21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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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ondoom.com/zbxe/index.php?mid=free&document_srl=77082

케르메스

2008.03.19
09:35:05
(*.146.71.3)
오호.

행방불명

2008.03.19
09:35:05
(*.213.29.126)
진짜로 꿀먹은 병아리 아니십니까?!

낙과

2008.03.19
09:35:05
(*.106.117.216)
여자와 남자가 바뀐거같다는 생각이..

행방불명

2008.03.19
09:35:05
(*.213.29.126)
앗, 정말

카다린

2008.03.19
09:35:05
(*.142.93.216)
요센 여자가 더 적극적이여.

혼돈

2008.03.19
09:35:05
(*.197.179.219)
Kiss of death

철없는 아이

2008.03.19
09:35:05
(*.85.163.234)
키스 오브 더티?(아냐아냐!!!)

철없는 아이

2008.03.19
09:35:05
(*.85.163.234)
여하튼 부럽군요...

포와로'

2008.03.19
09:35:05
(*.166.65.46)
Kiss in the dark

행방불명

2008.03.19
09:35:05
(*.213.29.126)
그러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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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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