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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이야기를 적는 공간

 

안녕하세요 혼둠주민 여러분.

욕쟁이아저씨(前 우켈켈박사) 입니다.

똥똥배 작가님과 이별한 지도 이제 2주기가 다가오네요.

어줍잖은 작가 생활, 강사 생활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지만

똥똥배 작가님은 저의 작업 생활 중 많은 부분 영감을 주신 분이라 더욱 기억해주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

 

올해 초에는 좀 더 개인작업을 집중하며 보낼 요량인데

똥똥배 작가님의 작품들을 다시한번 정주행하면서, 뒤늦게나마 팬아트도 올리는 그런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정주행 리뷰와 팬아트를 올릴 혼둠에서의 공간이 있으면 더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개인건물 신청 절차나 방식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따로 추가하기 어렵거나 없다면 일단 글바위에라도 꾸준히 써보도록 할게요.

 

나의장기자랑.png

 

10년 전에 똥똥배 작가님이랑 반짝 합작했던 시기가 있는데

그중 후보였던 사립탐정 이동헌 4 시안이 남아있네요. (최종적으로 다른 걸 하게 됐지만 ㅎㅎ...)
대략 요런 그림들(이거 보다 5%정도 퀄이 높은 것)이 올라가고
똥똥배님 작품들 리뷰하는 (더불어서 제 이야기도 좀 노가리 까는) 그런 게시판이 되겠습니다.

 

관리자 흑곰&노루발님 답변 좀 부탁드려요~

 

조회 수 :
345
등록일 :
2026.01.19
09:26:21 (*.105.7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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