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롭게 이야기를 적는 공간

하지만 내가 슈퍼 인크로 슈퍼 애니멀 라이트닝 펀치를 날려서

dhb는 먹고

mp가 다떨궈저서 김총 파워밤날리고 총들고 두두두두두두 죽여버렸어.

그리고 다죽이셨셈.

그런데 초대형 몬스터 카바룬이개겼어.

난있는힘으로

"샤발라니아"라고 외쳤어

내가이겼어.

죽는줄알았음
조회 수 :
139
등록일 :
2005.07.21
04:19:30 (*.151.)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zbxe/index.php?mid=free&document_srl=102538

우성호

2008.03.21
06:28:01
(*.117.113.211)
무슨 소린지...

2008.03.21
06:28:01
(*.187.179.101)
헛소리.

포와로

2008.03.21
06:28:01
(*.119.125.45)
이봐 간호사! 404호 환자 또 피시방에 갔어.. ㅆㅂ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대피소) 혼돈과 어둠의 디스코드 노루발 2023-09-05 12360
공지 글 작성을 위해서는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노루발 2016-02-22 14381
3138 스포일러를 금지합니다. [1] 2005-07-21 115
» 미알들이 나에게 몰려들고있어. [3] 외계생물체 2005-07-21 139
3136 '문' 풀이 [1] 2005-07-21 144
3135 릭님 꼭 봐주시길 .. [1] 적과흑 2005-07-21 105
3134 새 얼굴이 달렸구낳 적과흑 2005-07-21 149
3133 전물에술을타서이프리트를 소환했쓰빈다 [1] 지나가던행인A 2005-07-21 117
3132 제 얼굴 그림 완성. file 적과흑 2005-07-21 144
3131 Yo! [1] 케르메스 2005-07-20 103
3130 문 업데이트 예정 [2] 2005-07-20 104
3129 계속 미뤄왔던 얼굴그림을 그리려고 하는데 .. [3] 적과흑 2005-07-20 116
3128 좀 맘에 드는군 [1] 외계생물체 2005-07-20 132
3127 혼둠이 드디어 개혁이 시작된건가 .. 적과흑 2005-07-20 116
3126 디카 산 기념 file 포와로 2005-07-20 124
3125 ㅎ2 [4] DeltaSK 2005-07-20 153
3124 game set [2] 라컨 2005-07-20 114
3123 지옥의 수수께끼 라컨 2005-07-20 149
3122 이미 개혁은 시작 되었다. [6] 2005-07-20 103
3121 남자의 로망 [1] file 라컨 2005-07-20 156
3120 마완도 부활! 악마의 교주 2005-07-19 140
3119 혼둠 계발 계획 [1] 2005-07-19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