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롭게 이야기를 적는 공간

자기손으로 부모님 죽이고 폭소를 터트렸답니다.

자기가 직접 알리미에서 말했음 진짜임



그리고 옆집 비었을때 싸그리 털었답니다.

자기가 직접 알리미에서 말했음 진짜임



그리고 학교에서 왕따 당하면서
"나는 이 세계를 창조했음 ㅋㅋㅋ"
하고 지혼자 교실 구석에서 지껄였습니다

자기가 직접 알리미에서 말했음 진짜임



그리고 지나가다가 깡패 만났는데
괜히 자기가 강한척 하려고 "나랑 마짱뜰래?" 하고는
존나게 쳐맞았답니다

자기가 직접 알리미에서 말했음 진짜임
조회 수 :
168
등록일 :
2005.08.13
07:13:38 (*.224.1)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zbxe/index.php?mid=free&document_srl=106693

자자와

2008.03.21
06:28:44
(*.224.142.168)
걔 저한테는 자기 똥구멍에 도청장치있댔음 혐오인간임

DeltaSK

2008.03.21
06:28:45
(*.224.142.190)
여러분 그리고 존도는 관심받고 싶어서 ★사칭★ ★욕★ 자주 하니까 이해해 주시고 불쌍한 시선으로 글 답변도 해주고 알리미에서 아는체도 해주세요.

라컨

2008.03.21
06:28:45
(*.55.42.153)
하하

적과흑

2008.03.21
06:28:45
(*.126.242.46)
-_-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대피소) 혼돈과 어둠의 디스코드 노루발 2023-09-05 17039
공지 글 작성을 위해서는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노루발 2016-02-22 19099
3562 나에게 곡물을 바쳐라!! [11] 아리포 2005-08-13 205
3561 오늘도 덧없이 [2] 백곰 2005-08-13 168
3560 포와로님과 델탓님 // 새벽의 오픈캔버스 [4] DeltaSK 2005-08-13 144
3559 삘받았다. [1] 케르메스 2005-08-13 158
3558 밑에 어떤님이 올린 '괘변론자' 때문에... [2] 백곰 2005-08-13 236
3557 정모 안가는이유 [7] 케르메스 2005-08-13 130
3556 오랜만에 오캔 [3] file 초싸릿골인 2005-08-13 141
3555 만약에 돈생겨서 정모가면 [5] 라컨 2005-08-13 144
3554 아이스크림먹다 [8] JOHNDOE 2005-08-13 135
» JOHNDOE가 알리미에서 말한거 [4] DeltaSK 2005-08-13 168
3552 흠 궤변론자. [2] 백곰 2005-08-13 166
3551 안녕하셍호 [2] file Anthrax 2005-08-13 155
3550 내일 투니데이 [5] 포와로 2005-08-13 215
3549 으음..릭님에게. [6] 악마의 교주 2005-08-13 172
3548 우와아 [3] 지나가던행인A 2005-08-13 120
3547 하나의 도시가 [3] 라컨 2005-08-13 129
3546 헉 .. 너무 빨리 돌아와 버렸습니다 ..;; [4] 적과흑 2005-08-12 123
3545 z_z [2] 슈퍼타이 2005-08-12 146
3544 혼둠과 어둠에 땅에서는 [3] 아리포 2005-08-12 241
3543 포와로님과의 오캔 원본버젼 [1] file 백곰 2005-08-12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