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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이야기를 적는 공간



ehdansgkgk님의글을보고 아이디어가생긴것일뿐,베낄생각은없습니다.
이자리를빌어양해를구합니다.

제목:호랑이담배피다목에걸려죽을뻔한것을어느할머니께서구해준이야기

아주먼옛날.
호랑이 에쎄 피던시절..
한할머니가쌈바추면서길을걷고있었어요.
아이들은집에서화투치면서백쎄주마시고있었고요..
그러다,할머니가길을걷던도중! 프라이드에서효도르를때려잡은
호랑이가나타났어요.
호랑이는,"스테이크하나주면안잡아먹지~"
라고할머니를협박했어요.
그러자할머니께선..
"훗..너,내가누군지아느냐?.."
"누군데?"
"사립탐정김폴랑에나오는 배머스니르할머니의...언니다."
"!!!!!!설마...당신을여기서만날줄몰랐군...."
호랑이는 입고있던 줄무늬를 벗어던졌어요.
그러자,"쾅!"하는소리와함께 줄무늬가 있는쪽의 땅이 꺼졌어요.
".....오랜만에...강한녀석을만났군..."
"자,붙어볼까?할멈.."
조회 수 :
166
등록일 :
2005.10.16
20:45:34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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