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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이야기를 적는 공간



첫 젓가락을 집는데

매듭진 우동 면발이 나왔다.

행운의 징조인가 이것은....

복권이라도 긁어 볼까....

조회 수 :
127
등록일 :
2007.07.08
10:30:38 (*.150.)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zbxe/index.php?mid=free&document_srl=155710

Kadalin

2008.03.21
16:00:22
(*.150.97.234)
스나이퍼家의 부흥?

사과

2008.03.21
16:00:22
(*.53.238.215)
그래서 제가 어제 이유없는 분노를 느꼈던 거군요. 던분에 자기자신에게 검은나방이라는 호칭을 지을 수 있게되어서 좋았지만..

사과

2008.03.21
16:00:22
(*.53.238.215)
앗 오타! 던분에 -> 덕분에

장펭돌

2008.03.21
16:00:22
(*.44.174.223)
.... 대체 무슨 얘기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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