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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이야기를 적는 공간

야간 열차를 타고 집에 왔음.

똥물에 헤엄칠 것을 기대하며 기차를 타고 있는
관광객들이 많았음.

바다는 많으니 사람 적은 깨끗한 물에 헤엄치는 것이 토박이의 지혜.
대신 물에 빠져도 구조해 주는 사람 없음.


그런 이유로 홈페이지 작업은 저의 휴가가 끝날 때가 쉽니다. 잇힝.
조회 수 :
228
등록일 :
2007.08.11
21:45:07 (*.193.)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zbxe/index.php?mid=free&document_srl=159354

장펭돌

2008.03.21
16:01:14
(*.44.174.13)
여기는 해운대, 야간 열차를 타고 집에 왔음... 고로 집 = 해운대? 잘못 이해 한건가.

혼돈

2008.03.21
16:01:14
(*.193.78.39)
장펭돌//그래서 당신은 안 된다는 겁니다.

폴랑

2008.03.21
16:01:14
(*.236.233.226)
ㅋㅎㅎㅎㅎㅎ

장펭돌

2008.03.21
16:01:14
(*.44.174.13)
역시 난안되

wkwkdhk

2008.03.21
16:01:14
(*.36.15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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