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롭게 이야기를 적는 공간

음...

고민이 많군요.

'나오링의 대모험'은 신선한 충격이었음.

나 말고 게임 제출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존재하다니.

플레이타임 5분 정도 목표로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 하나...

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음.

진지한 게임 만들기, 스토리성 게임, 뭐 이런식의 프로인양 생각하고 있었음.

번지수 잘못찾아서 포기해야할지도.
조회 수 :
304
등록일 :
2008.01.29
01:58:08 (*.146.)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zbxe/index.php?mid=free&document_srl=176534

똥똥배

2008.03.21
19:07:39
(*.193.78.101)
우물 안 개구리, 숲 속안 놀러오세요 동물의 숲. 당신을 위해 노래를 불러드리죠. 워오~ 흑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대피소) 혼돈과 어둠의 디스코드 노루발 2023-09-05 64598
공지 글 작성을 위해서는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노루발 2016-02-22 65431
10369 그리고 내일은 지구 최후의 날 입니다. [5] Kadalin 2008-01-29 390
10368 요즘에 [3] 슈퍼타이 2008-01-29 332
» 흥크립트 대회 [1] 흑곰 2008-01-29 304
10366 감각이 [1] 요한 2008-01-29 375
10365 무제한 창작이 흑곰님 블로그였구나. [6] 똥똥배 2008-01-28 307
10364 이틀동안 잠수탔음 [4] 흑곰 2008-01-28 309
10363 뒷북 [4] 흑곰 2008-01-28 374
10362 사람을 시험하기. [4] Kadalin 2008-01-28 343
10361 요런게 있었죠.. [2] file 지그마그제 2008-01-28 304
10360 제 2회 똥똥배 아마추어 대회 말인데요... [2] DOH 2008-01-28 365
10359 오랜만에 [4] 부르청객 2008-01-28 308
10358 ~ 제작중인 게임들 ~ [3] 요한 2008-01-28 320
10357 제작계획 중인 게임 [4] 똥똥배 2008-01-27 309
10356 곶감이 참 달고 맛있군요 [1] file 지그마그제 2008-01-27 305
10355 무모한도전(?)을 하고있음 [5] file 라컨 2008-01-27 303
10354 제작자인내가.. [2] file 라컨 2008-01-27 308
10353 도시의 밤 오늘은 좀 멀리 갔는데... [3] file 똥똥배 2008-01-27 399
10352 예약판매하는 '데빌 메이 크라이4' 구매... [8] file 장펭돌 2008-01-27 304
10351 이제부턴 명인 [3] 지나가던명인A 2008-01-27 332
10350 한번더 세이롬 2008-01-26 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