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꿈의 내용을 기록하는 곳

  밥을 먹으러 식당에 왔는데, 꽝꽝 얼린 물 속에 개구리 같은 것이 한 마리,
뱀 같은 것이 한 마리, 물고기 같은 것이 한 마리 갇혀 있는 수조를 보았다.
그 수조 옆에 있는 수조에는 바다 거북만한 두꺼비가 제자리 헤엄을 치고 있었다.
두꺼비의 수영은 참고로 자유형이었다.

두꺼비가 제자리 헤엄을 치고 있는 수조 아래의 펫말에는
"차가운 물에 적응하느라 무척 고단합니다" 라고 쓰여있었다.

* 똥똥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1-05 07:41)
조회 수 :
1687
등록일 :
2007.09.03
05:51:50 (*.211.29.121)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zbxe/index.php?mid=dream&document_srl=183113

혼돈

2008.03.21
20:27:56
(*.77.83.67)
자신의 머리속을 보셨군요.

대슬

2008.03.21
20:27:56
(*.211.29.121)
머리속에 저런 생물들을 기르고 있진 않습니다.

장펭돌

2008.03.21
20:27:56
(*.44.38.129)
뭔가 철학적인 내용을 담고있다?

규라센

2008.03.21
20:27:56
(*.58.92.74)
멋진꿈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날씨가 선선해지기 시작하는 날의 꿈 [4] 대슬 2007-09-03 1687
15 잠잔꿈 [4] 게타쓰레기 2007-09-03 1801
14 현실같은 꿈.... [3] 규라센 2007-09-02 1927
13 심오한 꿈 [2] 슈퍼타이 2007-09-02 1699
12 해괴한꿈 [2] 라컨 2007-09-01 1801
11 대홍수의 꿈 [2] 혼돈 2007-09-01 2973
10 여름날의 꿈 [2] 대슬 2007-08-30 1693
9 꿈의 기술 - 이어하기 [3] 아리포 2007-08-29 1799
8 [2] 쿠로쇼우 2007-08-28 1552
7 [2] 아리포 2007-08-28 1853
6 제 꿈 [2] 지그마그제 2007-08-28 1896
5 어렸을적 내꿈. [3] 장펭돌 2007-08-28 1838
4 나이ㅡ 꿈 [2] 아리까리 2007-08-28 1959
3 꿈을꿧씁니다. [2] 납치당한엘프 2007-08-28 1743
2 저의 꿈 [1] 규라센 2007-08-27 1898
1 군대에서 전쟁나는 꿈 [1] 혼돈 2007-08-27 2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