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롭게 이야기를 적는 공간

마치 비처럼 흩날리는 벚꽃잎.
봄의 장관이군요.

거리는 지저분 해져서 미화원 아저씨들은 짜증 나겠습니다.
군대에는 절대 벚나무 기르면 안 되겠음.

조회 수 :
485
등록일 :
2008.04.08
18:01:47 (*.239.144.2)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zbxe/index.php?mid=free&document_srl=188634

보가드

2008.04.09
02:29:09
(*.142.208.241)
흐음... 벚꽃은 본 적이 없어서.
그렇다고 촌놈은 아님..

하후패

2008.04.09
09:33:45
(*.2.132.82)
흠 뭐랄까 저희 뒷동산은 벚꽃이 만발중이에요~

행복해라 ... 는 훼이크 ..

ㄱ- ; 시험 기간 겹쳐서 벚꽃놀이도 못하겠다는 ;;

슬퍼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대피소) 혼돈과 어둠의 디스코드 노루발 2023-09-05 116
공지 글 작성을 위해서는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노루발 2016-02-22 4680
2445 오늘 M.NET에서 [1] 포와로' 2004-07-25 483
2444 웃읍시다 [2] 사과사촌 2008-07-01 483
2443 그러고 보면 혼돈강점기 이후 역사가 정리되지 않았는데 똥똥배 2008-10-06 483
2442 오.. 요즘 조용해서 잊고 있었는데. [1] 화이트붐 2013-08-11 483
2441 마크로스 F 메들리 포와로 2008-09-17 484
2440 컴퓨터 맛 갔습니다. [4] 혼돈 2004-06-06 484
2439 할수없군... [5] 장펭돌 2008-08-04 484
2438 혼둠에게도 새해가... [2] 요한 2009-01-27 484
2437 퇴근하면서 든 이런저런 생각들 [1] 똥똥배 2012-11-22 484
2436 긴급! 제13회 똥똥배 대회 심사위원 구합니다. [4] 똥똥배 2013-09-17 484
2435 큰구름의 수수께끼 일단 첫 버전은 만들었는데... [2] 혼돈 2004-06-01 485
2434 추석 인사가 거의 없는걸 슬퍼하시는 똥배님을 위해 [1] 아싸사랑 2011-09-12 485
2433 이 노래 제목점 알려주세요. [1] 케르메스 2007-09-05 485
2432 오늘의 일기 [2] 흑곰 2008-08-18 485
» 흩날리는 벚꽃잎 [2] 똥똥배 2008-04-08 485
2430 강림 [8] 팽드로 2008-06-08 485
2429 Hit the road jack (Making)- Ray Charles [5] 사과사촌 2008-06-25 485
2428 요즘 명인과 페도르의 모험때문에 웃습니다 [2] file 뮤턴초밥 2008-10-06 485
2427 흥크립트 그림 확대나 축소 어떻게 하나요 [1] 흑곰 2012-07-06 485
2426 혼둠 관리자 사퇴합니다 이유는 [1] file 노루발 2017-07-13 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