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꿈의 내용을 기록하는 곳

방학이라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그런데, 돈도 없고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우리 시골집으로 가기로 했다.

시골집에 차를 타고 우여곡절 끝에 도착했는데

그곳에는 몇몇 친척분들이 와 계셨다. 인사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아버지가 계셨다. "앗!" 하고 다가가보니

아버지가 당황하셨다. 일을 안나가시고 시골에 계신게 엉겁결에 걸렸기 때문인것 같았다.


... 이게 왠 개꿈
조회 수 :
1173
등록일 :
2008.11.12
21:24:36 (*.49.200.231)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zbxe/index.php?mid=dream&document_srl=258965

똥똥배

2008.11.13
00:38:23
(*.239.144.2)
아버지의 농땡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6 장님 버스기사 꿈 똥똥배 2009-01-09 1337
195 컴퓨터 부수는 꿈 [1] 똥똥배 2009-01-07 1380
194 축구 Dr.휴라기 2008-12-30 1079
193 김혜수 꿈 [1] 외계생물체 2008-12-30 1148
192 알라딘 견학 꿈 똥똥배 2008-12-28 1083
191 헌터X헌터 꿈 [1] 똥똥배 2008-12-24 1251
190 도둑을 만나는꿈 [1] 견제하기 2008-12-23 1432
189 일본 야후에 연재하는 꿈 똥똥배 2008-12-21 1258
188 극악 난이도의 SRPG yesno 2008-12-12 1323
187 비룡을 찾는 꿈 [4] 똥똥배 2008-12-09 1057
186 늦잠 자며 꾼 개꿈 세트 [2] 대슬 2008-11-28 1174
185 여러가지 꿈. 슈퍼타이 2008-11-25 1101
184 염라대왕이 되는 꿈 [2] skehcka 2008-11-24 2134
183 무진장 빠른 거북이 [3] 장펭돌 2008-11-23 1144
182 초원 위의 범고래 [2] 대슬 2008-11-20 1333
181 도플갱어 꿈 푸른창공 2008-11-19 3100
180 뭔가 좀 생생한 꿈인데 [3] 푸른창공 2008-11-15 1303
179 독으로 독을 다스리는 꿈 [2] 똥똥배 2008-11-14 1152
178 이상한 탑 꿈 [2] 푸른창공 2008-11-14 1208
» 시골에 간 꿈 [1] 장펭돌 2008-11-12 1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