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이야기를 적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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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한 분야에서만이라도 상을 탈 수 있다면! 했지만 역시 남들에게 내놓는 첫 작품이라서 그런지 깨져 버렸습니다.(문화상품권은 원래 필요 없지만... 학교 동기들에게 자랑도 할 수 있고 만족감도 드니까요.)
아마 깨진 원인 중 하나는 무자비한 난이도 같습니다. 엔딩을 보신 분이 한 분이라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후반으로 갈 수록 이제 거의 끝나 간다! 라는 마음이 들게 하면서 괴롭히는 부분이 좀 존재하니까요.
보스들 난이도도 갈수록 괴랄하고.
2011년에 만든 작품은 그냥 앞으로 길을 어떻게 갈지 참고용으로 잘 사용했습니다.
2012년에 만들 RPG 작품은 성공을 거둘 수 있기를.
최소한 "잘 만들었네요" 가 아니라도 "열심히 만들었네요" 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씨입니다 'ㅂ'
여러가지 창작 활동에 관심이 많지만 자신감이 없어서 제 창작물을 잘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쨋든, 잘 부탁드립니다.
여러가지 창작 활동에 관심이 많지만 자신감이 없어서 제 창작물을 잘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쨋든,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