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롭게 이야기를 적는 공간

와...벌써 4월 1일....

뭐했다고 올해의 1/4이 지났을까요...........
ㅠㅠ
시간 너무 빨리가요
좀 천천히 갔으면...
조회 수 :
30
등록일 :
2019.04.02
02:39:31 (*.79.184.129)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zbxe/index.php?mid=free&document_srl=816230

흑곰

2019.04.02
07:32:57
(*.7.28.62)
깊이 공감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sort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공지 (대피소) 혼돈과 어둠의 디스코드 노루발 104   2023-09-05 2023-09-05 16:05
공지 글 작성을 위해서는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노루발 4667   2016-02-22 2021-07-06 09:43
403 왠지 속고 있었던 기분... [3] 똥똥배 1093   2011-01-19 2011-01-20 00:54
오늘로 포토샵 평가판 사용기간이 끝납니다. 물론 게임은 느긋하게 만들기로 했으니 완성은 안 되었고, 이래 저래 많은 소프트웨어를 써 본 결과 역시 포토샵이 가장 좋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포토샵을 구입해 버리는 기행을 저지르려고 했는데, 기업용/ MAC용...  
402 아침부터 안중근 의사의 이야기가 많군요. [1] 똥똥배 1095   2010-03-02 2010-03-02 06:36
삼일절인데 유관순 여사는 잊혀 졌어...  
401 아이캐치~ [8] 행방불명 1096   2004-05-11 2008-03-19 09:33
니나가 불쌍해 니나가 불쌍해! 확실한 애니메이션 중독  
400 흐앙 [2] PELJES 1097   2009-07-28 2009-07-29 22:10
여기 어떻게 해야될지 뭔가 난감하군요..  
399 아악~ 진짜 심사위원이 없어! [6] 똥똥배 1098   2010-09-01 2010-09-05 03:14
심사위원 2명이 부족합니다. 누구라도 좋으니 신청을~  
398 이것이 새로운 혼둠! 이라기 보다 새로운 세계, 똥똥공작소. [6] file 혼돈 1101   2004-05-14 2008-03-19 09:33
 
397 손가락이 부러졌어!!! [5] file 지나가던명인A 1101   2010-06-27 2010-07-04 21:48
 
396 모두가 경험해본것을 해봤다. file W.M 흰옷 1102   2009-05-09 2009-05-09 21:24
 
395 응아으랑릉낙르아ㅡㄹ아ㅡㄹ아느라느랑느가ㅡㄱ [5] 외계생물체 1104   2010-08-04 2019-03-19 23:11
글적고감 맨날눈팅하는거알죠?  
394 관철한 녀석들이여.. [2] 진아 1105   2004-05-11 2008-03-19 09:33
관철하면 졸라짱쎄짐. 잘못해서 풀메탈로 맞으면 패닉상태된다.  
393 아무래도 비밀번호 없이 글 삭제가 되는 것 같은데 [2] 익명 1107   2013-05-27 2013-07-11 02:32
위험하지 않을까요  
392 지옥싸움이 넘후 재미있어서 동인지를 그렿습니다 [8] file DeltaMK 1108   2004-05-15 2008-03-19 09:34
 
391 한동안 바쁘다고 한가해 져서... [4] 똥똥배 1109   2008-05-17 2008-05-17 04:48
덕분에 문D라이브 강의를 어제와 오늘 합쳐서 3편이나 적었군요. 음, 태풍 전야랄까... 또 다시 엄청 바빠 질 듯. 7월이 오기 전까지는 계속 바쁩니다.  
390 네이키드 뉴스 망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ㅂㄱㄴ 1109   2009-07-31 2009-07-31 08: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케 웃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9 ...학교에서.. [6] 과학자 1110   2004-05-14 2008-03-19 09:33
드디어 꼬리표가 나왔다, 그리고.. 어머니를 뵐 면목이 없어졌다, 죄송해요 어머니!  
388 이번에도 수상작은 3부문이 한계군요. [5] 똥똥배 1111   2011-03-16 2019-03-19 23:10
사실상 3부문 수상도 대단한 것이기 합니다만.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전설의 탄생을 기다린달까... 7부문은 정말 전설이 될 듯 하고, 다음에는 4부문이 탄생할 수 있을까요? 사실 괜찮은 작품들 많이 나와서 상을 나눠가지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요.  
387 요즘 워게임에 대해 생각하고 있습니다. [7] 똥똥배 1113   2010-11-18 2010-11-20 22:55
만들 게임에 대해서 이동헌 후속편이나 온해저자 후속편도 생각을 해봤지만, 엄청난 아이디어도 없는데, 후속편 만드는 건 별로라고 생각한 것도 있고 별로 끌리는 것도 없어서 손 놓고 있습니다. 사실 게으른 게 문제지만. (온해저자 후속편은 가능성이 있을...  
386 요즘엔 세라문 실사판에 빠져있습니다. [3] 행방불명 1114   2004-05-08 2008-03-19 09:33
유치하면서도 재밌는 오묘한 드라마.  
385 스코틀랜드에 다녀왔습니다. [2] W.M 흰옷 1114   2010-07-30 2010-08-03 08:19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 다녀왔습니다. 옛 칼레도니아였던 스코틀랜드에요, 지금은 UK에 소속해있는 나라지만 .. 과연 내가 하이랜더의 기분을 느꼈을까 .. ? 소감을 가지고 오지않아서 이거 ..  
384 크흑, 결국 문명5 주문해 버렸음... [2] 똥똥배 1114   2010-09-19 2010-09-27 04:41
뭐 그래도 만화를 계속 그려야죠. 영걸전 대신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