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롭게 이야기를 적는 공간

확인해서 켜기 귀찮아서 계속 그대로 두었는데...

 

그냥 다시 걷어내버릴까? 하다가

 

그냥 또다시 켰습니다.

 

걷어내는 것도 일이고, 켜는 것도 일입니다.

 

ㅎㅎ

조회 수 :
70
등록일 :
2025.12.03
17:48:20 (*.215.179.105)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zbxe/index.php?mid=free&document_srl=823546

ㅋㄹㅅㅇ

2025.12.05
12:19:45
(*.7.25.98)

감사합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잘 사용 하겠습니다.

흑곰

2025.12.09
13:36:40
(*.215.179.105)

네 꼭 그래 주세요

노루발

2025.12.05
13:43:28
(*.168.186.88)

다시 켜는 건 죽을 때마다 일 하셔야 하지만, 걷어내는 건 한번만 일 하시면 되는데...

흑곰

2025.12.09
13:36:19
(*.215.179.105)

핵심을 찌르셨네요

규라센

2025.12.05
19:28:17
(*.245.233.76)

간간히 들러서 노가리 깔게요(?)

흑곰

2025.12.09
13:36:27
(*.215.179.105)

네 감사합니다

ㅋㄹㅅㅇ

2025.12.08
10:09:11
(*.7.28.190)

죽어있는데요

흑곰

2025.12.08
13:34:05
(*.217.5.214)

그러네요 또 뒤져있네요

ㅋㄹㅅㅇ

2025.12.09
09:21:11
(*.7.28.190)

이번엔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믿어주세요

흑곰

2025.12.09
13:35:49
(*.215.179.105)

ㅋㅋㅋㅋㅋ 네 믿어드릴게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공지 (대피소) 혼돈과 어둠의 디스코드 노루발 12303   2023-09-05 2023-09-05 16:05
공지 글 작성을 위해서는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노루발 14318   2016-02-22 2026-01-12 12:05
15255 작금의 혼둠에서 한가지 아쉬운 점은 [4] 노루발 11   2026-01-21 2026-01-21 15:55
"상공으로" << 없어짐 근본 넘치는 표현이었는데 없어짐  
15254 (前 우켈켈박사입니다) 개인건물 신청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7] file 욕쟁이아저씨 36   2026-01-19 2026-01-21 09:29
 
15253 또 왔니 [2] 흑곰 62   2025-12-29 2026-01-15 23:59
뭐하러 왔니  
15252 새로운 기능을 구상중입니다 [6] 흑곰 83   2025-12-15 2025-12-29 09:25
많은 관심 바랍니다.  
15251 오늘도 글 하나 투척 [4] 흑곰 44   2025-12-14 2025-12-15 20:02
혼돈과 어둠의 땅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15250 혼둠은 진짜 미쳤음 [4] 흑곰 67   2025-12-13 2025-12-14 14:50
아무 컨텐츠도 없는데 아직도 사람이 들어옴 ㄷㄷㄷ  
15249 혼둠챗 3분마다 체크해서 죽어있으면 살리는 스크립트 적용 [2] 흑곰 36   2025-12-10 2025-12-13 13:00
혼둠챗 3분마다 체크해서 죽어있으면 살리는 스크립트 적용했습니다. 일단 이렇게 버텨보도록 하죠. 에헤라디야~  
» 혼둠챗을 다시 살렸습니다 [10] 흑곰 70   2025-12-03 2025-12-09 13:36
확인해서 켜기 귀찮아서 계속 그대로 두었는데... 그냥 다시 걷어내버릴까? 하다가 그냥 또다시 켰습니다. 걷어내는 것도 일이고, 켜는 것도 일입니다. ㅎㅎ  
15247 일하기 너무 싫다 [3] ㅋㄹㅅㅇ 107   2025-11-20 2025-11-20 19:38
일하기너무싫다일하기너 그래도일해야해그래도무 기너무싫다일하기너일싫 하도일해야해ㅠㅠ무해다 일래다싫기하일다싫야일 다그해야해일도래그해하 싫무너기하일다싫무너기  
15246 故 박동흥 작가 추모 행사 관련 안내 [2] 부산댕댕이 197   2025-11-17 2025-11-18 20:28
안녕하세요. 인디부(부산 인디라)입니다. 저희 인디부는 지난해 별세하신 故 박동흥 작가님을 추모하기 위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박동흥 작가님의 작품을 아카이브로 정리하고, 굿즈 제작뿐만 아니라 추모 전시 및 어워드 등 다양한 프로그...  
15245 글바위 10연속 글 쓰기 실패! [2] ㅋㄹㅅㅇ 100   2025-11-07 2025-11-18 20:30
하늘은 왜 나를 낳고   또 흑곰과 비브리아를 낳으셨는가  
15244 오류나서 안 돌고 있던 비브리아 복구 [1] 흑곰 99   2025-11-06 2025-11-07 09:56
오류나서 안 돌고 있던 비브리아 복구 몇개월째 안돌고 있었지만 아무도 몰랐다고 한다  
15243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정주행 완료 [1] ㅋㄹㅅㅇ 86   2025-11-05 2025-11-06 11:38
1. 원작을 안보고 봤지만 재미있는 스토리였다.   2, 액션씬이 조금 지루했다.   3. 전종서 배우님 이쁘다.   4. 아직 박해수, 손석구 배우님 구분이 힘들다   P.S. 원작 정주행 시작  
15242 오늘 살거 목록 [1] ㅋㄹㅅㅇ 93   2025-10-29 2025-11-01 20:33
생수 2L * 6EA 양배추 (반통) 떡볶이 소스 파텍 필립 노틸러스 5711/1A 우르오스 스킨워시 500ml 소화제 (알약)  
15241 일이 너무 많아서 힘드네요 [4] ㅋㄹㅅㅇ 124   2025-10-21 2025-11-06 19:14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잍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  
15240 속보 [2] ㅋㄹㅅㅇ 127   2025-10-13 2025-11-18 20:30
  1. 혀 길이 심각합니다   2. 크리스마스까지, 평일 휴무 없음.  
15239 나는 생각한다 [3] ㅋㄹㅅㅇ 122   2025-10-01 2025-10-05 22:04
고로케를 한 입 베어물자 세상이 잠시 멈췄다. 존재론적 고민도 튀김 옷 속 감자처럼 바삭하게 부서졌다. 한다면 하는 성격이라 결국 두 개 더 주문했다. .  
15238 팥붕 vs 슈붕 [3] ㅋㄹㅅㅇ 137   2025-09-24 2025-10-05 22:03
팥붕 vs 붕어 모양을 한 델리만쥬  
15237 간헐적으로 죽는 혼둠 [2] 흑곰 162   2025-09-24 2025-11-06 19:14
하지만 아직 살아있는 게 어딥니까  
15236 날씨가 부쩍 쌀쌀해졌네요. [3] 규라센 138   2025-09-22 2025-09-24 18:41
해 떨어진 시간대에 서늘합니다. 오후에는 따끈따끈 하구요. 뭐 오히려 좋다만,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네요. 혼둠인 분들도 환절기 감기 조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