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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소) 혼돈과 어둠의 디스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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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발 | 12359 | | 2023-09-05 | 2023-09-05 1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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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발 | 14378 | | 2016-02-22 | 2026-01-12 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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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 예능 프로그램을 보면서 느낀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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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ㄹㅅㅇ | 24 | | 2026-01-28 | 2026-01-28 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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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을 죽일 정도로 충분한 동기를 가진 용의자가 4~5명? 이정도면 자연사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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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만.해.도-100%.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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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ㄹㅅㅇ | 27 | | 2026-01-26 | 2026-01-26 1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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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가 너무 무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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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월의 끝을 맞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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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ㄹㅅㅇ | 17 | | 2026-01-26 | 2026-01-26 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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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이 다가온지 얼마 안된것 같으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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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혼둠에서 한가지 아쉬운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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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발 | 42 | | 2026-01-21 | 2026-01-21 1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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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으로" << 없어짐 근본 넘치는 표현이었는데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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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우켈켈박사입니다) 개인건물 신청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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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쟁이아저씨 | 58 | | 2026-01-19 | 2026-01-21 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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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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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 | 85 | | 2025-12-29 | 2026-01-15 2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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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러 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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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능을 구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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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 | 102 | | 2025-12-15 | 2025-12-29 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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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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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글 하나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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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 | 60 | | 2025-12-14 | 2025-12-15 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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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과 어둠의 땅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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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둠은 진짜 미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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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 | 93 | | 2025-12-13 | 2025-12-14 1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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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컨텐츠도 없는데 아직도 사람이 들어옴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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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둠챗 3분마다 체크해서 죽어있으면 살리는 스크립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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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 | 57 | | 2025-12-10 | 2025-12-13 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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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둠챗 3분마다 체크해서 죽어있으면 살리는 스크립트 적용했습니다. 일단 이렇게 버텨보도록 하죠. 에헤라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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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둠챗을 다시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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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 | 88 | | 2025-12-03 | 2025-12-09 1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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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해서 켜기 귀찮아서 계속 그대로 두었는데... 그냥 다시 걷어내버릴까? 하다가 그냥 또다시 켰습니다. 걷어내는 것도 일이고, 켜는 것도 일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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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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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ㄹㅅㅇ | 122 | | 2025-11-20 | 2025-11-20 1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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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너무싫다일하기너 그래도일해야해그래도무 기너무싫다일하기너일싫 하도일해야해ㅠㅠ무해다 일래다싫기하일다싫야일 다그해야해일도래그해하 싫무너기하일다싫무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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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박동흥 작가 추모 행사 관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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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댕댕이 | 225 | | 2025-11-17 | 2025-11-18 2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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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디부(부산 인디라)입니다. 저희 인디부는 지난해 별세하신 故 박동흥 작가님을 추모하기 위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박동흥 작가님의 작품을 아카이브로 정리하고, 굿즈 제작뿐만 아니라 추모 전시 및 어워드 등 다양한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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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바위 10연속 글 쓰기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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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ㄹㅅㅇ | 109 | | 2025-11-07 | 2025-11-18 2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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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왜 나를 낳고 또 흑곰과 비브리아를 낳으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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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나서 안 돌고 있던 비브리아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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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 | 113 | | 2025-11-06 | 2025-11-07 0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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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나서 안 돌고 있던 비브리아 복구 몇개월째 안돌고 있었지만 아무도 몰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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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정주행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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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ㄹㅅㅇ | 101 | | 2025-11-05 | 2025-11-06 1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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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작을 안보고 봤지만 재미있는 스토리였다. 2, 액션씬이 조금 지루했다. 3. 전종서 배우님 이쁘다. 4. 아직 박해수, 손석구 배우님 구분이 힘들다 P.S. 원작 정주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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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살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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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ㄹㅅㅇ | 106 | | 2025-10-29 | 2025-11-01 2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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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L * 6EA 양배추 (반통) 떡볶이 소스 파텍 필립 노틸러스 5711/1A 우르오스 스킨워시 500ml 소화제 (알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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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너무 많아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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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ㄹㅅㅇ | 137 | | 2025-10-21 | 2025-11-06 1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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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잍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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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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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ㄹㅅㅇ | 144 | | 2025-10-13 | 2025-11-18 20:30 |
1. 혀 길이 심각합니다 2. 크리스마스까지, 평일 휴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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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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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ㄹㅅㅇ | 135 | | 2025-10-01 | 2025-10-05 2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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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케를 한 입 베어물자 세상이 잠시 멈췄다. 존재론적 고민도 튀김 옷 속 감자처럼 바삭하게 부서졌다. 한다면 하는 성격이라 결국 두 개 더 주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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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궁금하고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