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롭게 이야기를 적는 공간

 

안녕하세요 혼둠주민 여러분.

욕쟁이아저씨(前 우켈켈박사) 입니다.

똥똥배 작가님과 이별한 지도 이제 2주기가 다가오네요.

어줍잖은 작가 생활, 강사 생활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지만

똥똥배 작가님은 저의 작업 생활 중 많은 부분 영감을 주신 분이라 더욱 기억해주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

 

올해 초에는 좀 더 개인작업을 집중하며 보낼 요량인데

똥똥배 작가님의 작품들을 다시한번 정주행하면서, 뒤늦게나마 팬아트도 올리는 그런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정주행 리뷰와 팬아트를 올릴 혼둠에서의 공간이 있으면 더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개인건물 신청 절차나 방식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따로 추가하기 어렵거나 없다면 일단 글바위에라도 꾸준히 써보도록 할게요.

 

나의장기자랑.png

 

10년 전에 똥똥배 작가님이랑 반짝 합작했던 시기가 있는데

그중 후보였던 사립탐정 이동헌 4 시안이 남아있네요. (최종적으로 다른 걸 하게 됐지만 ㅎㅎ...)
대략 요런 그림들(이거 보다 5%정도 퀄이 높은 것)이 올라가고
똥똥배님 작품들 리뷰하는 (더불어서 제 이야기도 좀 노가리 까는) 그런 게시판이 되겠습니다.

 

관리자 흑곰&노루발님 답변 좀 부탁드려요~

 

조회 수 :
36
등록일 :
2026.01.19
09:26:21 (*.105.78.55)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s://hondoom.com/zbxe/index.php?mid=free&document_srl=823676

노루발

2026.01.19
12:40:46
(*.168.186.88)

안녕하세요. 간만에 글 작성해 주셨네요 반갑습니다. 개인건물 신청에 명확한 절차는 없으나 원하시면 개설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개인건물 명칭과 아이콘 (80x80, png 형식)을 전달해 주시면 만들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욕쟁이아저씨

2026.01.19
21:40:15
(*.105.78.55)

GreedyUncleMansion.png

 

감사합니다~
건물 이름 : 욕쟁이맨션
으로 하겠습니다.

첨부 :
GreedyUncleMansion.png [File Size:4.0KB/Download3]

노루발

2026.01.20
16:27:39
(*.168.186.88)

개인건물 건설해 드렸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욕쟁이아저씨

2026.01.21
01:27:55
(*.121.5.51)

오옙 게시판 확인되네요 그런데 아이콘도 추가해주실 수 있을까요? 아이콘은 안보이는군요

노루발

2026.01.21
09:29:51
(*.168.186.88)

사용하시는 브라우저 캐시를 삭제하시고 다시 확인하시면 보일 겁니다.

흑곰

2026.01.19
13:01:24
(*.235.12.85)

박사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욕쟁이에 아저씨가 되셨군요

야레야레

욕쟁이아저씨

2026.01.19
21:40:47
(*.105.78.55)

쇼가나이나~ 오랜만입니다 반갑습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공지 (대피소) 혼돈과 어둠의 디스코드 노루발 12302   2023-09-05 2023-09-05 16:05
공지 글 작성을 위해서는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노루발 14317   2016-02-22 2026-01-12 12:05
15255 작금의 혼둠에서 한가지 아쉬운 점은 [4] 노루발 11   2026-01-21 2026-01-21 15:55
"상공으로" << 없어짐 근본 넘치는 표현이었는데 없어짐  
» (前 우켈켈박사입니다) 개인건물 신청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7] file 욕쟁이아저씨 36   2026-01-19 2026-01-21 09:29
  안녕하세요 혼둠주민 여러분. 욕쟁이아저씨(前 우켈켈박사) 입니다. 똥똥배 작가님과 이별한 지도 이제 2주기가 다가오네요. 어줍잖은 작가 생활, 강사 생활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지만 똥똥배 작가님은 저의 작업 생활 중 많은 부분 영감을 주신 분이라 더욱...  
15253 또 왔니 [2] 흑곰 62   2025-12-29 2026-01-15 23:59
뭐하러 왔니  
15252 새로운 기능을 구상중입니다 [6] 흑곰 83   2025-12-15 2025-12-29 09:25
많은 관심 바랍니다.  
15251 오늘도 글 하나 투척 [4] 흑곰 44   2025-12-14 2025-12-15 20:02
혼돈과 어둠의 땅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15250 혼둠은 진짜 미쳤음 [4] 흑곰 67   2025-12-13 2025-12-14 14:50
아무 컨텐츠도 없는데 아직도 사람이 들어옴 ㄷㄷㄷ  
15249 혼둠챗 3분마다 체크해서 죽어있으면 살리는 스크립트 적용 [2] 흑곰 36   2025-12-10 2025-12-13 13:00
혼둠챗 3분마다 체크해서 죽어있으면 살리는 스크립트 적용했습니다. 일단 이렇게 버텨보도록 하죠. 에헤라디야~  
15248 혼둠챗을 다시 살렸습니다 [10] 흑곰 70   2025-12-03 2025-12-09 13:36
확인해서 켜기 귀찮아서 계속 그대로 두었는데... 그냥 다시 걷어내버릴까? 하다가 그냥 또다시 켰습니다. 걷어내는 것도 일이고, 켜는 것도 일입니다. ㅎㅎ  
15247 일하기 너무 싫다 [3] ㅋㄹㅅㅇ 107   2025-11-20 2025-11-20 19:38
일하기너무싫다일하기너 그래도일해야해그래도무 기너무싫다일하기너일싫 하도일해야해ㅠㅠ무해다 일래다싫기하일다싫야일 다그해야해일도래그해하 싫무너기하일다싫무너기  
15246 故 박동흥 작가 추모 행사 관련 안내 [2] 부산댕댕이 197   2025-11-17 2025-11-18 20:28
안녕하세요. 인디부(부산 인디라)입니다. 저희 인디부는 지난해 별세하신 故 박동흥 작가님을 추모하기 위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박동흥 작가님의 작품을 아카이브로 정리하고, 굿즈 제작뿐만 아니라 추모 전시 및 어워드 등 다양한 프로그...  
15245 글바위 10연속 글 쓰기 실패! [2] ㅋㄹㅅㅇ 100   2025-11-07 2025-11-18 20:30
하늘은 왜 나를 낳고   또 흑곰과 비브리아를 낳으셨는가  
15244 오류나서 안 돌고 있던 비브리아 복구 [1] 흑곰 99   2025-11-06 2025-11-07 09:56
오류나서 안 돌고 있던 비브리아 복구 몇개월째 안돌고 있었지만 아무도 몰랐다고 한다  
15243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정주행 완료 [1] ㅋㄹㅅㅇ 86   2025-11-05 2025-11-06 11:38
1. 원작을 안보고 봤지만 재미있는 스토리였다.   2, 액션씬이 조금 지루했다.   3. 전종서 배우님 이쁘다.   4. 아직 박해수, 손석구 배우님 구분이 힘들다   P.S. 원작 정주행 시작  
15242 오늘 살거 목록 [1] ㅋㄹㅅㅇ 93   2025-10-29 2025-11-01 20:33
생수 2L * 6EA 양배추 (반통) 떡볶이 소스 파텍 필립 노틸러스 5711/1A 우르오스 스킨워시 500ml 소화제 (알약)  
15241 일이 너무 많아서 힘드네요 [4] ㅋㄹㅅㅇ 124   2025-10-21 2025-11-06 19:14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잍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  
15240 속보 [2] ㅋㄹㅅㅇ 127   2025-10-13 2025-11-18 20:30
  1. 혀 길이 심각합니다   2. 크리스마스까지, 평일 휴무 없음.  
15239 나는 생각한다 [3] ㅋㄹㅅㅇ 122   2025-10-01 2025-10-05 22:04
고로케를 한 입 베어물자 세상이 잠시 멈췄다. 존재론적 고민도 튀김 옷 속 감자처럼 바삭하게 부서졌다. 한다면 하는 성격이라 결국 두 개 더 주문했다. .  
15238 팥붕 vs 슈붕 [3] ㅋㄹㅅㅇ 137   2025-09-24 2025-10-05 22:03
팥붕 vs 붕어 모양을 한 델리만쥬  
15237 간헐적으로 죽는 혼둠 [2] 흑곰 162   2025-09-24 2025-11-06 19:14
하지만 아직 살아있는 게 어딥니까  
15236 날씨가 부쩍 쌀쌀해졌네요. [3] 규라센 138   2025-09-22 2025-09-24 18:41
해 떨어진 시간대에 서늘합니다. 오후에는 따끈따끈 하구요. 뭐 오히려 좋다만,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네요. 혼둠인 분들도 환절기 감기 조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