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이야기를 적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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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혼둠주민 여러분.
욕쟁이아저씨(前 우켈켈박사) 입니다.
똥똥배 작가님과 이별한 지도 이제 2주기가 다가오네요.
어줍잖은 작가 생활, 강사 생활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지만
똥똥배 작가님은 저의 작업 생활 중 많은 부분 영감을 주신 분이라 더욱 기억해주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
올해 초에는 좀 더 개인작업을 집중하며 보낼 요량인데
똥똥배 작가님의 작품들을 다시한번 정주행하면서, 뒤늦게나마 팬아트도 올리는 그런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정주행 리뷰와 팬아트를 올릴 혼둠에서의 공간이 있으면 더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개인건물 신청 절차나 방식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따로 추가하기 어렵거나 없다면 일단 글바위에라도 꾸준히 써보도록 할게요.

10년 전에 똥똥배 작가님이랑 반짝 합작했던 시기가 있는데
그중 후보였던 사립탐정 이동헌 4 시안이 남아있네요. (최종적으로 다른 걸 하게 됐지만 ㅎㅎ...)
대략 요런 그림들(이거 보다 5%정도 퀄이 높은 것)이 올라가고
똥똥배님 작품들 리뷰하는 (더불어서 제 이야기도 좀 노가리 까는) 그런 게시판이 되겠습니다.
관리자 흑곰&노루발님 답변 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간만에 글 작성해 주셨네요 반갑습니다. 개인건물 신청에 명확한 절차는 없으나 원하시면 개설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개인건물 명칭과 아이콘 (80x80, png 형식)을 전달해 주시면 만들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