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패션 공부를 해볼려고 했는데 그리고 싶은게 딱히 떠올르지 않아서
패션 사이트에서 찾은 레이스 속옷 사진으로 트레이싱 연습해 봤습니다.
내가 진짜 패션에 관심 없다는 것을 깨달은 경험이었습니다.
[2]
백수 생활 하니 건강은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운동도 꾸준히 하는데 오늘은 약간 머리가 띵해서 햄버거를 먹었습니다.
전 몸이 안 좋으면 햄버거를 먹습니다.
[3]
민트 초코 와일드바디가 나왔더라고요.
엔쵸 민트 초코가 단종된 뒤 슬퍼했는데 즐거웠습니다.
가격은 언제 1000원으로 올랐대.
건강이 최고지요 건강하십시오.
그나저나 민초단이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