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지리에 대한 지식이랑 공간에 대한 감각이 영 없어서
감각을 키우기 위해 조금씩 지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살고 있는 부천시를 소재로 해봤습니다.
산 지 5년이 넘었는데 요 조그마한 땅에서 못 가본 동네가 많네요.
[2]
직접 차 타고 다니면 금방 늘 지식인데 차도 없고
장롱 면허 된 지 오랜지라...
뭐 재밌으니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3]
지리 지식으로 만화도 그리고 싶네요.
전국에 온갖 별의 별 지자체 캐릭터를 이용한 대환장 파티를 생각하지만.
스토리가 딱히 없으니 원.
지리에 대한 관심이 생기신 이유가 있으실까요?
옛날에는 전국 지도책같은게 있어서 가끔씩 펼쳐보곤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