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여름간 바쁘게 살아서 간만에 글 올리네요.
책은 좀 열심히 읽었는데 해리포터를 드디어 다 읽었습니다.
해리포터를 읽은 것이 TS 말포이 소설을 읽기 위해서인데
어느 순간 이렇게 떠 버릴 줄이야...
읽는 속도가 느려서 초반부 읽고 있습니다.
기념으로 말포이 삼인방을 그려봤습니다.
[2]
너무 땀이 많이 나고 건강이 염려되서 마운자로를 맞았는데
효과는 나쁘지 않았지만 증량하는 것이 부담이되서
이제는 식이랑 운동으로 조절해 보려고 합니다.
발가락이 내성 발톱이 심해져서 수술을 받았는데 그래도 잘 아물고 있네요.
[3]
날씨가 좋아서 요새 산책 할 맛이 납니다.
체력은 저질이 되서 금방 지치지만.
[4]
요새 마인드 트레이닝이 좀 되는 편인데
지금은 "내가 보고 싶은 나로 살아보자"라는 것을 기준으로
살아보고 있습니다.
보고 싶은 나의 모습이 그렇게 대단한 것은 없더라고요.
그런 나를 조금씩 확인하면서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5]
올해는 너무 욕심 부리지 않고
적당히 마무리 지어보려고 합니다.
다들 적당하고 무탈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