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
(대피소) 혼돈과 어둠의 디스코드
|
노루발 | 4022 | | 2023-09-05 | 2023-09-05 16:05 |
공지 |
글 작성을 위해서는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
노루발 | 6301 | | 2016-02-22 | 2021-07-06 09:43 |
13219 |
어, 이제보니 혼둠에 광고가 들어갔네요?
[1]
|
네모누리 | 481 | | 2012-02-03 | 2019-03-19 23:09 |
역시 관리비가 꽤 부담이 되는군요
|
13218 |
소감게시판에 글 올림
[2]
|
흑곰 | 397 | | 2012-02-02 | 2012-02-04 00:26 |
똥똥배 게임 소감도 적을 수 있게 되기를. 분발하슈.
|
13217 |
월화수목금금금이 남일이 아니로군요.
[2]
|
잠자는백곰 | 365 | | 2012-02-01 | 2012-02-02 19:39 |
한달에 28일을 근무하니 멘탈이 그리 건재하지가 못합니다. 그래도 2~3일 쉬는게 어딥니까? 일하는 도중에도 틈틈히 타이핑하고 기타도 치고 요새는 정말 알차게 보내는거같습니다. 그럼 이만
|
13216 |
레이아웃 부활!
[1]
|
똥똥배 | 270 | | 2012-02-01 | 2012-02-01 07:20 |
어쩔 수 없이 과거 시스템과의 타협... 완전 혼둠답게 가면서 불편없이 페이지를 만들 수 있으면 상관없지만 웹 프로그래밍은 잘 몰라서.
|
13215 |
눈이 많이 내렸네요.
|
한코 | 264 | | 2012-02-01 | 2019-03-19 23:09 |
높은데 사시는분은 외출하실때 조심하시고.. 집앞의 눈도 열심히 쓸어서 쓸데없이 고소당하는 일 없도록 하시고.. 눈쓸면서도 눈내리는게 좋은거보면 아직 저는 어린가봐요
|
13214 |
똥똥배님 상황을 보니 예전에 컨테이너박스에서 살때가 생각나는군요
[2]
|
잠자는백곰 | 507 | | 2012-01-31 | 2019-03-19 23:09 |
그떄 바닥에 난방이 안되서(온수도 안나왔죠 고장이 아니라 아예 그런 설비가 없었습니다.) 정말 입이 돌아갈뻔했지만 다음날 전 전기장판을 샀습니다.(싼거였죠 한 3만원짜리) 전기장판 하나 장만하니까 겨울버티기는 쉽더군요 1단틀어놓고 이불만 잘 덮고있...
|
13213 |
취미로 배워보자. 라는게 있죠.
[4]
|
슈퍼타이 | 531 | | 2012-01-31 | 2019-03-19 23:09 |
제가 취미로 비쥬얼베이직6랑 C언어를 좀 배워보려는데 님들 생각은 어떠십니까. 뭐 배우기 시간아까우니 하나만 파라던가. 그런 생각같은것좀 알려주세요. 이것말고 다른것 추천도 좀
|
13212 |
레이아웃을 되살려야 겠습니다.
|
똥똥배 | 426 | | 2012-01-30 | 2019-03-19 23:09 |
메인 페이지 뜨는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레이아웃을 버렸는데, RSS피드라든지 링크로 들어왔을때 게시물이 보기 안 좋네요. 현재 프레임으로 되어 있는 것을 레이아웃으로 바꿀 뿐 크게 변동될 건 없을거라 봅니다.
|
13211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올려봅니다.
|
슈퍼타이 | 526 | | 2012-01-30 | 2019-03-19 23:09 |
옛날에 진짜 자주 들어오고 했는데 고등학생되면서 잘 안 오게 되버린 혼둠을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요. 오랜만에 들어와보는데도 익숙한 님들만 계셔서 뭔가 좋쿤요. ㅋ 저도 이제 대학생이 됩니다. 처음 왔을때가 초딩이었었다는게 상상도 안되는군요. 대학생 ...
|
13210 |
음악이 추가된 이후 접속이 느린것은 저만 그런가요.
[2]
|
장펭돌 | 504 | | 2012-01-29 | 2019-03-19 23:09 |
지도만 바뀌었을때는 그렇지 않았던것 같은데, 음악이 추가된 이후 4~5초 동안 멍~ 하니 바라보고 있어야 합니다. 글바위나 이런것도 아무것도 클릭도 안되고 말이죠. 음악이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것... ㅠ
|
13209 |
박물관 업데이트는 이제 안 해도 되는걸까...
[3]
|
똥똥배 | 776 | | 2012-01-28 | 2019-03-19 23:09 |
박물관을 어느 시점부터는 하지 않았죠. 침체기에 암흑기라서. 지금도 뭐 다를 건 없지만... 어쨌든 기록하려고 해도 연대를 어떻게 나눠야 할지 애매하기도 함.
|
13208 |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2]
|
규라센 | 969 | | 2012-01-28 | 2019-03-19 23:09 |
와우! 이 활기찬 BGM과 지도~ 혼둠이 다시 활력을 찾은 느낌이 드네요. 저만그런가... 어쨌든 반갑습니다!
|
13207 |
타이핑알바때문에 멘탈붕괴할듯
[1]
|
잠자는백곰 | 599 | | 2012-01-27 | 2012-01-27 15:45 |
으아 너무힘듭니다 자기마음대로 글을쓰는게아니라 정해진을글을 옮기기만 한다는게 얼마나 지루한일인지 일이 힘들다기보다는 귀찮달까요. 멘탈이 크윽커윽 그림 이만
|
13206 |
리뉴얼되었군요!
[3]
|
한코 | 549 | | 2012-01-27 | 2019-03-19 23:09 |
초딩때 들어오던 느낌이 나려다 말았습니다. 음악이 안들려서 그런듯... 나만 안들리나? 근데 메인페이지에 로그인버튼이 없네요? 나만 없나?
|
13205 |
밥하는중
[1]
|
흑곰 | 546 | | 2012-01-26 | 2019-03-19 23:09 |
어머니가 홍콩(마카오)에 가셔서... 일요일까지 집에 아무도 없음. 일단 평소에 항상 라면만 먹고 살았으니 혼자있을 땐 청개구리처럼 밥하기. 밥 한지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아람단이니 꽤 했고. 6학년땐 단장도 했으니. 중학교때 가끔.. 고등학교땐? 별로...
|
13204 |
PC방에서 혼둠을 접속했다가 당황
[4]
|
장펭돌 | 642 | | 2012-01-26 | 2019-03-19 23:09 |
그냥 간만에 접속을 했는데 갑자기 메인에 지도만 덜렁 떠서 좀 당황했네요. 친구들이랑 같이갔는데, 뭐냐고 물어봐서 그냥 홈페이지라고 이야기 해두었음. 무튼 리뉴얼이 이루어지고 있다는것만으로도 혼둠이 살아있음을 느낄수 있어 좋습니다.
|
13203 |
똥똥배의 일기
[2]
|
똥똥배 | 949 | | 2012-01-26 | 2019-03-19 23:09 |
텐트에서 눈을 떴을 때 느꼈다. 장난이 아니라고. 텐트 안인데도 춥다. 바닥이 따뜻하지 않았다. 드디어 보일러가 동파된 것인가 하고 밖으로 나왔다. 정신 나간 보일러가 절약모드로 들어가 있었다. 여전히 온수는 나오지 않는다.
|
13202 |
뉴비스님께
[2]
|
흑곰 | 434 | | 2012-01-26 | 2019-03-19 23:09 |
뉴비스님 닉네임 다시 바꾸시면 안되나요? 요즘 이름으로 검색하고 있는데 검색도 못하겠고... 처음오는 분들은 읽지도 못할테고... 뉴비스로 다시 바꾸시면 어떨까요? 과거에도 자꾸 닉네임을 바꾸는 분들이 있었는데(쿠오오4세, 쿠오오4새, 쿠오4세.. 등) 나...
|
13201 |
게시판 가로길이를 좀 줄이면 어떨까요
[4]
|
흑곰 | 577 | | 2012-01-26 | 2019-03-19 23:09 |
|
13200 |
리뉴얼 후에 필요해 진 것
[2]
|
네모누리 | 385 | | 2012-01-25 | 2019-03-19 23:09 |
사이트맵. 정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