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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이야기를 적는 공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공지 (대피소) 혼돈과 어둠의 디스코드 노루발 23595   2023-09-05 2023-09-05 16:05
공지 글 작성을 위해서는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노루발 25571   2016-02-22 2026-01-12 12:05
12985 이런건 어떨까요? [3] file 방랑의이군 680   2011-07-14 2011-07-15 03:12
 
12984 여러분 안녕하세요 [3] 장펭돌 846   2011-07-14 2011-07-14 03:45
혼둠의 신입생 장펭돌입니다. 아, 잘못들어왔네요 이만 나가볼게요.  
12983 왕꿈틀이 샀는데 [7] file 똥똥배 939   2011-07-11 2019-03-19 23:10
 
12982 가입하고 싶어요 [4] Lansi 681   2011-07-09 2011-07-10 22:28
루리웹에서 어찌어찌 하다보니 여기까지 와버렸습니다(?) 게임 제작에 흥미가 있고 꿈도 그 쪽이다보니 여기에 가입하면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가입까지는 되는데 인증 메일이 안 보내지네요. 크롬 플러스라서 그런가요? 맞다면 크롬 플러스라서 슬...  
12981 자전거 타다 다쳤습니다. [6] 똥똥배 654   2011-07-09 2011-07-10 04:53
뒷통수에 스탬플러 5방 박음. 아무튼 조심해야 되겠습니다.  
12980 50% 정도 완성되었습니다. 영상입니다. [3] file 안씨 880   2011-07-07 2019-03-19 23:10
 
12979 혼둠에 발길이 뜸해진다. [2] 장펭돌 971   2011-07-07 2019-03-19 23:10
예전엔 인터넷 켜면 알리미에 누가 있을까, 또 어떤 즐거운 일들이 혼둠에서 벌어졌을까, 오늘은 누가 그린만화, 그림 또는 누가 만든 게임이 업데이트 되었을까 등등 이것저것 매일 들어와도 변화가 있어서 즐거웠는데 요즘에 그나마 혼둠에 오는것은 똥똥배...  
12978 여러 가지 일을 병행해서 하느라 바쁘군요. [3] file 안씨 1025   2011-07-06 2011-07-16 09:16
 
12977 트랜스포머3이 뭐길래....... [1] 규라센 672   2011-07-04 2011-07-04 05:17
셤끝나서 영화좀 볼라고 했더니만.... 전좌석 매진에 3D까지.......매진... 워매 ㅜㅜ  
12976 혼둠의 지도는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6] 똥똥배 1061   2011-06-30 2011-07-07 06:55
현재 건물 그림을 보고 너무 허접하다고 생각이 들면, 건물 그림을 그려서 응모하시면 됩니다. 단, 이미 그려놓은 건 갈아치우려고 하지 마시구요.(꿈동산, 어둠의 저편)  
12975 보고 있어요. [4] 629   2011-06-28 2011-06-29 07:42
뭐, 그렇습니다. 자유 게시판이니까 뭐든지 써도 되는 것이겠지요.  
12974 똥똥배님 [1] 짜스터 893   2011-06-27 2011-06-27 08:22
같이 작업해주신다던 타임리스1은 어떻게 해주실지 이제 결정해주셔야 할듯합니다. 저도 이제 나이는 나이인지라 좀 아쉬움이 남아 타임리스 1 말고 2 를 알만툴로 제작중에 있고 거의 다 제작되었는데요. 1경우 SRPG로 제작하려고 했으나 똥똥배님 사정도 그...  
12973 요즘 체중이 적정해진 건지... [2] 똥똥배 888   2011-06-27 2011-06-27 19:36
마구 라이딩한 후나 통닭을 잔뜩 먹은 후나 체중 변화가 없네요. 특히 먹는 거에 있어서 요즘엔 적게 먹으면 적게 먹고, 많이 먹을때는 먹으면서 소화시키는 느낌으로 잔뜩 먹을 수도 있네요.  
12972 내가 생각해 봤는데 ㅋㄹㅅㅇ 810   2011-06-26 2019-03-19 23:10
게등위에 취직을 할까 취직은 할수 있을까 ㅋ  
12971 오늘 자전거로 속초 가려고 하다가 [1] 똥똥배 1188   2011-06-25 2019-03-19 23:10
실패. 총 200km 중 76km 지점에서 전철타고 돌아옴. 끝까지 근성으로 가볼 수도 있었겠지만, 날씨를 포함 위험 요소가 너무 많아서 복귀. 자세한 이야기는 자고 일어나서 나중에 그려보도록 하죠. 지금은 너무 피곤해...  
12970 음... [4] 안씨 829   2011-06-24 2011-06-25 01:19
여러 가지 일이 겹쳐서 상당히 바쁘지만 꾸준히 뭔가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9월 1일까지라는 목표가 잡혀서 그런지 어떻게든 완성시키고자 하는 확실한 의지도 있고요. 여기에 올려 보는 제 첫 작품이니만큼 열심히 만들어 보겠습니다. ...음, 그냥 생존 ...  
12969 아이콘 좀 그려 주실 분~ [3] 똥똥배 954   2011-06-23 2019-03-19 23:10
1) 제9회 똥똥배 대회 아이콘. 리뉴얼해서 지도위에 세울 것이므로 80x80의 건물 형태. 2) 맵에디터 아이콘 저의 맵에디터에 쓸 아이콘인데 누가 그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2x32 아무도 지원 안 하면 제가 해야죠. 뭐.  
12968 와오~~!! [4] file 방랑의이군 1289   2011-06-23 2011-06-24 00:10
 
12967 게임 심사위원을 구합니다! [7] ZiPi 1290   2011-06-22 2019-03-19 23:10
안녕하세요. 저는 게임메이커 유저 카페 PlayGM (http://www.playgm.co.kr)의 매니저 zizonpink 입니다. 저번 게임 제작대회에서 컨트롤씨브이 라는 게임으로 참가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카페에서 작은 규모지만 게임제작 이벤트를 하나 열...  
12966 아오, 결국 핸드믹서 질렀음 [3] 똥똥배 1112   2011-06-21 2011-06-21 09:25
팔은 빠질 것 같고 거품은 안나고, 수제 빵맛에는 중독되었고. 그냥 진작에 살 걸... 사용후기는 다음 기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