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
(대피소) 혼돈과 어둠의 디스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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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발 | 4017 | | 2023-09-05 | 2023-09-05 16:05 |
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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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발 | 6297 | | 2016-02-22 | 2021-07-06 09:43 |
14919 |
문제는 임금체불시뮬레이션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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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 | 114 | | 2020-03-04 | 2020-03-05 18:42 |
내가 이 시간까지 일하고 있다는 사실이지... 시뮬레이션 위에 현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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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18 |
또 뒤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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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 | 64 | | 2020-03-04 | 2020-03-04 08:12 |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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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17 |
임금체불 시뮬레이션을 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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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 | 122 | | 2020-03-04 | 2020-03-05 18:45 |
잠깐 해봤는데도 개 수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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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16 |
아크로바틱 노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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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 | 89 | | 2020-03-02 | 2020-03-03 0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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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15 |
감기 조심하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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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 | 67 | | 2020-02-26 | 2020-03-01 03:43 |
말 그대로... 다들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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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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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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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하정낙 | 80 | | 2020-02-22 | 2020-03-02 02:18 |
점 내가 너 점 찍어 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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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13 |
OTW bandit13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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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발 | 59 | | 2020-02-20 | 2020-02-20 21:39 |
sshkey.private 파일을 이용해 본 서버의 bandit14로 접속한다. $ ssh -i sshkey.private bandit14@localhost bandit14 계정으로 접속하였으므로 /etc/bandit_pass/bandit14 파일의 내용을 확인해 패스워드를 얻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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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12 |
OTW bandit 12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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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발 | 56 | | 2020-02-20 | 2020-02-20 21:30 |
data.txt 파일의 내용을 확인하면 다음과 같은 hexdump 파일이다: 00000000: 1f8b 0808 d7d2 c55b 0203 6461 7461 322e .......[..data2. 00000010: 6269 6e00 013c 02c3 fd42 5a68 3931 4159 bin..<...BZh91AY 00000020: 2653 591d aae5 9800 001b ffff de7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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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TheWire bandit11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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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발 | 69 | | 2020-02-20 | 2020-03-02 02:17 |
bandit11로 로그인한 뒤 data.txt를 읽어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Gur cnffjbeq vf 5Gr8L4qetPEsPk8htqjhRK8XSP6x2RHh all lowercase (a-z) and uppercase (A-Z) letters have been rotated by 13 positions 모든 대문자, 소문자 알파벳이 13 positio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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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10 |
흑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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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 | 88 | | 2020-02-11 | 2020-02-12 08:18 |
흑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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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9 |
생존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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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마그제 | 96 | | 2020-02-03 | 2020-03-01 03:45 |
거진 10년만에 와보네요. 다들 잘 지내시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강산이 변하고 시대가 변해도 혼둠은 변함없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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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8 |
설도 어영부영 지나가버렸네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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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라센 | 77 | | 2020-01-28 | 2020-03-01 04:10 |
다들 명절 잘 보내셨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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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7 |
인터넷에 글을 쓰기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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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발 | 78 | | 2020-01-22 | 2020-03-01 04:11 |
옛날에는 무턱대고 쓰고 봤는데 요즘에는 욕을 먹는 것이 무섭다. 세상 사람들의 생각은 나와 다르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굳이 현실에서도 먹는 욕을 인터넷에서도 먹어야 하나 생각이 든다. 생산하기를 그만하고 소비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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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6 |
고전을 많이 읽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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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발 | 90 | | 2020-01-22 | 2020-03-02 01:15 |
요즘 인터넷을 보는 데에 하루의 시간을 다 쓴다. 인터넷에 올라오는 정제되지 않은 글들만 흡수하다 보니 내가 쓰는 글이지만 띄어쓰기도 엉망이고 맞춤법도 엉망이다. 책, 특히 고전은 나보다 훨씬 훌륭한 사람들이 쓴 글이다. 훌륭한 사람들이 쓴 영양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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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5 |
새해의 첫 달도 절반을 넘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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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 | 98 | | 2020-01-18 | 2020-01-20 19:47 |
어째 작년과 다를 것 없는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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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4 |
졸립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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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포 | 71 | | 2020-01-14 | 2020-01-18 22:19 |
모두 다시 일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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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3 |
힘드네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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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라센 | 69 | | 2020-01-14 | 2020-01-20 19:52 |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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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2 |
흑곰님 올해는 대회 안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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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발 | 92 | | 2020-01-08 | 2020-01-18 22:20 |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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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1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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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발 | 60 | | 2020-01-03 | 2020-01-18 22:20 |
새뱃돈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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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0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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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 | 51 | | 2020-01-03 | 2020-01-04 19:51 |
요새 자주 오질 못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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