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롭게 이야기를 적는 공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공지 (대피소) 혼돈과 어둠의 디스코드 노루발 104   2023-09-05 2023-09-05 16:05
공지 글 작성을 위해서는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노루발 4667   2016-02-22 2021-07-06 09:43
11483 뭐냐 이사우나 [5] 불곰 403   2008-09-15 2008-09-15 22:18
사우나에서 컴퓨터할려고 키니까 으아악!!!!!! 500원15분이냐 싸다구 한방부탁  
11482 추석 잘 쇠고 계십니까. [7] Kadalin 586   2008-09-14 2008-09-16 08:27
1. 어제 본가에 가서 점심과 저녁을 때우고 돌아왔습니다. 2. 지금 친척집에 있습니다. 역시 점심을 때웠습니다. 3. 추석음식 맛있어. 4. 조기냐 굴비냐 5. 스포어를 샀습니다. 윌 라이트 제기랄 놈. 난 당신을 좋아해. 6. 현재 우주단계 입니다. 은하계의 신...  
11481 스포어로 만들어본 펭돌님 [5] 死門 566   2008-09-14 2008-09-15 22:14
목이 좀 가늘어서 에러. 해보니까 뭔가가 새롭더군요. 자신만의 크리쳐를 만드는걸로 그치지 않고 진화를 거쳐서 부족도 형성하고...  
11480 완성작 자료실 외부링크 정리 똥똥배 527   2008-09-14 2008-09-14 04:41
Mr.J님께서 A&B 넌센스를 올리셨는데 10MB 제한때문에 링크로 올렸더군요. 그래서 혼둠 계정에 올리고 혼둠 링크로 바꾸었는데 이왕 생각난 김에 나머지 게임들도 모두 정리하자 해서... 시몬님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등 외부 링크로 되어 있던 것을 모두 ...  
11479 NDS 한글판 소프트가 꽤 살만한 게 나오네요. [5] 똥똥배 815   2008-09-14 2008-09-17 00:28
심시티, 프메4SE, 캐슬배니아 이 중 프메4는 PC 쥬얼로 해보고 실망했지만... 9월 11일에 레이튼도 정발되고. 뭐 괜찮은 것들 나오는 듯. 전 소프트 대부분이 일본판인지라. 이번에 한글판 좀 사게 생겼군요. PS2로 페르소나4도 한글화 된다고 하고. 솔직히 페...  
11478 똥똥배님 헬프미 ㅠㅠ [1] file 쿠로쇼우 539   2008-09-13 2008-09-13 20:40
 
11477 똥똥배님 [1] 요한 442   2008-09-13 2008-09-13 09:21
메일 확인 부탁과 그리고 덧붙여서 혼돈과 어둠의 땅의 메인에 있는 태양의 탑의 그림을 쓰고 싶습니다.  
11476 요즘에 만화 유레카를 다시 보고 있습니다. [1] 사인팽 478   2008-09-13 2008-09-13 04:14
여러모로 참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그림작가님 그림도 마음에 꽤 듭니다?  
11475 똥똥배님 [1] 쿠로쇼우 160   2008-09-13 2008-09-13 01:52
비주얼 스튜디오 2005 가지고 계십니까?? 있으시다면 어떻게 보내주실수 없습니까? 아니면 얻을수 있는 곧이라든가... ㅠㅠ  
11474 만약 어느날 신이 내게 초능력 한가지를 주겠다고 하면 어떤 초능력을 달라고 할까? [12] 장펭호 704   2008-09-12 2008-09-17 03:28
저라면 `예지력`을 받겠습니다. 초능력들중 역시 최고의 능력은 예지력인것 같습니다. 일단 예지력이 있다면 늙어죽지 않는이상 사고로 죽는 일은 없겠지요. 앞으로 닥칠 위험이 뻔히 보이니 눈앞에서 피해갈수 있지요. 또 돈벌기도 쉽습니다. 주식의 오르고내...  
11473 압박의 스포어 대슬 601   2008-09-12 2008-09-12 00:34
방갈들을 부족 단계에서부터 시작해서 우주 시대까지 발전시켰습니다. 근데 주위 항성계를 보니까 기분이 묘해지더군요. 이웃의 항성계에는 우주시대에 도달한 또다른 제가 만든 종족이 살고 있고 그 건너편 항성계에는 대슬라임 캐릭터를 모델로 만든 대슬 ...  
11472 풀보단 [4] 불곰 475   2008-09-11 2008-09-12 21:32
풀보단 불이 나을거 같아서 불곰임  
11471 우리학교 컴퓨터실 [2] file 풀~곰 438   2008-09-11 2008-09-11 21:23
 
11470 빅뱅 실험 무사 종료? [2] 똥똥배 442   2008-09-11 2008-09-12 21:00
툴툴툴... 조금 기대했는데 아무 일 없었나 보네요. 뭔가 시공의 일그러짐으로 새로운 존재 탄생이라든가 스탠드 각성으로 나도 스탠드사가 된다던가 ...등을 기대했는데. 결과는 2년이나 분석해야 나온다고 하고. 재미없으~  
11469 OTL [1] file 똥똥배 537   2008-09-11 2008-09-11 13:55
 
11468 전 오늘부터 나쁜남자가 되기로 했습니다 [2] 장펭호 615   2008-09-11 2008-09-14 01:08
후후...오늘 아침 학교가면서 지하철 개표구를 통과하려는데 할머니 한분이 무거운 짐을 힘들게 개표구 안으로 옮기시더군요. 전 먼저 개표구를 통과하고 가려는데 할머니가... "총각,이것좀 저기까지만 들어주면 안될..." 전 할머니 말이 미처 끝나기도전에 ...  
11467 빅뱅실험이 시작되었을라나? [1] 똥똥배 449   2008-09-11 2008-09-11 21:25
전 창조론자이지만 어쨌든 기대되는 실험이군요. 별 사고 없이 잘 끝나길 바랄 뿐.  
11466 인터넷과 차가 사라지면 [3] 똥똥배 324   2008-09-11 2008-09-11 21:25
우리나라 사람들의 분노지수가 반 이상 줄지 않을까?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활이 어려워진다는 그런 현실적인 문제는 놔두고 어쨌든 인터넷과 차로부터 사람들이 열을 많이 받는 듯.  
11465 훗 오랫만이군.. 장펭돌 309   2008-09-10 2008-09-10 22:44
ㅇㅇ  
11464 스포어가 하고 싶어서 데꿀멍 하는 현실. [4] Kadalin 544   2008-09-10 2008-09-11 13:54
1. 어디서 파는지 모르며 2. 감기로 인해 정신상태 및 몸상태가 일반공격을 섹시코만도로 받을 정도에 3. 돈이 없고 4. 돈이 없으며 5. 돈이 없는데다가 6. 돈이 없는가 하면 7. 돈이 있을리 없고 8. 돈이 있는것 같지도 않고 9. 돈이 없는게 분명하며 10. 돈...